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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아 모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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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식  [知識,  knowledge] 정신이  어떤  대상을  아는  작용 및  이  작용에  의하여  알려진  내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4 May 2008 18:29: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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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아 모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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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숙영의 맛있는 대화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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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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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vAlign=top width=75 rowSpan=4&gt;&lt;A onfocus=this.blur(); href=&quot;http://shinhanmail.bookzip.co.kr/sub/domestic/bookview.asp?Domestic_No=AJ20175&amp;amp;DomesticTitle=이숙영의 맛있는 대화법&quot;&gt;&lt;IMG style=&quot;FILTER: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Shadow(direction=135, color=gray, strength=5); HEIGHT: 100px&quot; height=100 src=&quot;http://shinhanmail.bookzip.co.kr/resource/domestic//bookimg/AJ20175.gif&quot; width=75 border=0&gt;&lt;/A&gt;&lt;/TD&gt;
&lt;TD class=page01 style=&quot;PADDING-LEFT: 10px&quot; width=401&gt;이숙영의 맛있는 대화법&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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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저 &amp;nbsp; 자 : 이숙영&lt;br /&gt;출 &amp;nbsp; 판 : 스마트비즈니스&lt;br /&gt;출판일 : 200701&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lt;br /&gt;■ 책 소개&lt;br /&gt;20년간 아침 방송을 진행하며 재치 있는 말솜씨와 개성 만점의 톡톡 튀는 언어로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아나운서 이숙영이 공개하는 &#039;맛있는 대화법.&#039; 저자가 말하는 맛있는 대화법은 &#039;편견없이 마음을 열고 진심을 담아 경청해서 상대방의 말에 공감하기&#039;와 &#039;상대가 듣고 싶어하는 말을 골라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센스&#039;이다.&lt;/P&gt;
&lt;P&gt;책에는 20년 방송생활을 통해 깨달은 대화의 노하우와 방송 현장에서 직접 만난 유명인들의 특별한 대화법이 담겼다. 특히 대화의 기술을 &#039;경청, 긍정, 교감, 웃음, 애교, 음성, 눈치, 매력, 칭찬, 솔직, 예의, 정곡, 유연, 교양, 향기&#039; 등 핵심 단어로 풀어냈다. 대화란 말하기와 듣기로 이루어져 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너무 &#039;말하기&#039;에만 치중하고 있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039;말하기 기술&#039;뿐만 아니라 &#039;듣기의 인격&#039;, &#039;마음의 여유&#039;까지 함께 담아 소개한 책이다. &lt;/P&gt;
&lt;P&gt;■ 저자 이숙영&lt;br /&gt;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 올해로 20년째 방송은 물론 저술과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년 동안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아침 시간대를 지켜온 &#039;라디오의 터주대감&#039;으로, 지난해 열린 SBS 파워 FM 개국 10주년 행사에서 &#039;Voice of SBS&#039; 상을 받았다. 1987년부터 1996년까지 KBS 의 &#039;안방마님&#039;으로 자리를 지켰던 그녀는 SBS로 자리를 옮겨 지금까지 SBS &amp;lt;파워 FM&amp;gt;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마신 모닝커피만 7,300여 잔. 요즘도 여전히 하루에 4시간 이상 잠들지 않는 강철체력을 자랑한다.&lt;/P&gt;
&lt;P&gt;■ 차례&lt;br /&gt;프롤로그 : 대화의 기술, 듣고 말하고 다시 듣기&lt;/P&gt;
&lt;P&gt;Part 1 귀 기울이기 - 잘 듣는 것이 최고의 대화법이다&lt;br /&gt;경청 : 정성껏 들으면 마음이 보인다&lt;br /&gt;긍정 : 고개를 끄덕일수록 사이는 가까워진다&lt;br /&gt;인정 : 인정하면 인정받는다&lt;br /&gt;교감 : 대화는 연설이 아니다&lt;br /&gt;지혜 :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라&lt;br /&gt;이숙영의 파워인터뷰 - 심영섭 대표의 낮춤 화법&lt;/P&gt;
&lt;P&gt;Part 2 목소리 다듬기 - 좋은 목소리는 사람을 끌어당긴다&lt;br /&gt;웃음 : 웃는 얼굴은 대화를 행복하게 한다&lt;br /&gt;애교 : 애교는 힘도 되고 독도 된다&lt;br /&gt;음성 : 마음을 여는 목소리를 내라&lt;br /&gt;눈치 : 필요한 말을 하자&lt;br /&gt;매력 : 거부할 수 없는 특별함을 만들자&lt;br /&gt;자신감 : 스스로를 걸고 이야기하자&lt;br /&gt;이숙영의 파워인터뷰 - 유인경 편집위원의 맞장구 화법&lt;/P&gt;
&lt;P&gt;Part 3 대화의 분위기 조율하기 - 여유는 성공을 부른다&lt;br /&gt;유머 : 유머러스한 사람은 어디서나 환영받는다&lt;br /&gt;포용 : 따뜻한 스킨십을 선물하라&lt;br /&gt;희생 : 스스로를 제물로 삼아 상대방을 웃겨라&lt;br /&gt;재치 : 그때그때마다 재치있게&lt;br /&gt;개성 : 나만의 개성을 살려라&lt;br /&gt;이숙영의 파워인터뷰 - 최윤희 강사의 유머 화법&lt;/P&gt;
&lt;P&gt;Part 4 대화를 성공으로 이끌기 - 좋은 말은 호감을 선물한다&lt;br /&gt;칭찬 : 칭찬으로 상대를 무장해제시키자&lt;br /&gt;겸손 : 겸손을 무기로 삼아라&lt;br /&gt;솔직 :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라&lt;br /&gt;예의 : 가까운 사이일수록 존중하라&lt;br /&gt;배려 :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하라&lt;br /&gt;이숙영의 파워인터뷰 - 심영철 교수의 배려 화법&lt;/P&gt;
&lt;P&gt;Part 5 대화로 상대방을 사로잡기 - 비즈니스와 연애는 대화가 99퍼센트다&lt;br /&gt;정곡 : 요점만 간단히 말하라&lt;br /&gt;애드리브 : 성공을 만드는 또 하나의 기술&lt;br /&gt;유연 : 면접에는 정답이 없다&lt;br /&gt;교양 : 지적이고 우아한 느낌은 아름답다&lt;br /&gt;촉촉함 : 건조하면 쉽게 마른다&lt;br /&gt;향기 : 말에 향기를 담아라&lt;br /&gt;이숙영의 파워인터뷰 - 진대제 전 정통부 장관의 분석 화법&lt;/P&gt;
&lt;P&gt;에필로그 : 진실한 교감을 위해&lt;/P&gt;</description>
			<category>독서를 하자</category>
			<category>대화법</category>
			<category>맛있는</category>
			<category>이숙영</category>
			<category>추천도서</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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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xodus.tistory.com/entry/%EC%9D%B4%EC%88%99%EC%98%81%EC%9D%98-%EB%A7%9B%EC%9E%88%EB%8A%94-%EB%8C%80%ED%99%94%EB%B2%95#entry368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May 2008 18:28: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게으르지 않고 느리게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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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width=75 rowSpan=4&gt;&lt;A onfocus=this.blur(); href=&quot;http://shinhanmail.bookzip.co.kr/sub/domestic/bookview.asp?Domestic_No=AJ20174&amp;amp;DomesticTitle=게으르지 않고 느리게 산다는 것&quot;&gt;&lt;IMG style=&quot;FILTER: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Shadow(direction=135, color=gray, strength=5); HEIGHT: 100px&quot; height=100 src=&quot;http://shinhanmail.bookzip.co.kr/resource/domestic//bookimg/AJ20174.gif&quot; width=75 border=0&gt;&lt;/A&gt;&lt;/TD&gt;
&lt;TD class=page01 style=&quot;PADDING-LEFT: 10px&quot; width=401&gt;게으르지 않고 느리게 산다는 것&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0px&quot; width=&quot;100%&quot;&gt;Einfach glu&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저 &amp;nbsp; 자 : 기젤라 크레머(역자: 이민수)&lt;br /&gt;출 &amp;nbsp; 판 : 스마트비즈니스&lt;br /&gt;출판일 : 200701&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책 소개&lt;br /&gt;우리는 행복하길 바라고 행복해지기 위해 일한다. 그러나 현재 우리의 모습을 들여다보면, 너무 열심히 일하느라 뒤도 옆도 돌아보지 않고 정신 없이 살고 있지 않는가? 그래서 불현듯 삶의 회의를 느끼기도 하고 우울의 늪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지는 않는가? &lt;/P&gt;
&lt;P&gt;세계적인 경매회사인 크리스티와 소더비에서 오랫동안 일하던 저자는, 정신없이 바쁘면서 좌절감만 안겨주는 일상의 삶을 돌아보며, 마음의 균형과 행복 찾기에 전념하게 된다. 그리고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영혼의 균형을 잡도록 도와준 많은 사람들의 경험과 충고, 지적을 모아 &#039;나의 비망록&#039;을 만들게 된다. 책은 그 비망록의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그 속에는 친구와 가족, 이웃은 물론 유럽과 미국, 아시아 각지의 성직자와 교사, 동기부여 트레이너 등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이 담겨 있다. 그들이 조언하거나 권유한 방법은 그저 우리의 일상과 생활을 게으르지 않되 단순화하고 느리게 살라는 것이었다. &#039;시간, 어울림, 버림, 용서&#039; 등 어렵지 않은 주제들로 구성된 수많은 글들을 통해 영혼의 균형과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 저자 기젤라 크레머&lt;br /&gt;연극과 예술사를 공부했다. 세계적인 경매회사인 크리스티와 소더비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그후 정신없이 바쁘면서 좌절감만 안겨주는 일상의 삶을 돌아보며, 지난 10여 년 동안 마음의 균형과 행복 찾기에 전념했다. 그 결과 &#039;나의 비망록&#039;이라는 그만의 작은 노트를 갖게 되었다. 이 노트로 어느 날 그는 한층 성장한 스스로를 발견한다. 그 모습을 지켜본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그 비망록을 공개하자고 설득했다. 그래서 그가 자신만의 내밀한 기록을 세상에 공개하게 되었는데, 이 책 『게으르지 않고 느리게 산다는 것』이 바로 &#039;나의 비망록&#039;이다. &lt;/P&gt;
&lt;P&gt;■ 역자 이민수&lt;br /&gt;서강대학교 대학원 독어독문학과에서 독문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시인이며 저술가이기도 하다. 현재 건국대학교 독일어문학과 겸임교수로 있으면서 번역 및 집필활동을 벌이고 있다. 저서로는 『낭만과 전설이 숨쉬는 독일기행』『그림동화의 숨겨진 진실』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괴테와 은행나무』『역사의 비밀 1, 2』『과학 혁명의 지배자들』『여행의 역사』『세계를 바꾼 운명의 그날들』『그림동화집』등이 있다. &lt;/P&gt;
&lt;P&gt;■ 차례&lt;br /&gt;머리말&lt;/P&gt;
&lt;P&gt;인생은 너무 빨리 지나간다&lt;br /&gt;우리는 늘 바쁘다?&lt;br /&gt;인생에는 나쁜 일보다 좋은 일이 더 많다&lt;br /&gt;게으르지 않고 느리게 사는 삶&lt;br /&gt;어른이 되어 깨닫는 것들&lt;/P&gt;
&lt;P&gt;열 같은 하나, 단순하게 산다는 것&lt;br /&gt;바보들은 항상 시간을 도둑맞는다&lt;br /&gt;휴식을 넘어서는 느림의 미학을 가져라&lt;br /&gt;삶을 행복하게 가꾸기 위한 자유로운 선택&lt;br /&gt;단순한 여행으로 가는 첫걸음&lt;br /&gt;오래전에 잃어버린 단순한 습관 찾기&lt;br /&gt;세상을 바꿀 내 안의 작은 씨앗&lt;br /&gt;느림을 핑계 삼아 휴식의 노예는 되지 마라&lt;br /&gt;인생의 소중함을 보는 법&lt;/P&gt;
&lt;P&gt;게으르지 않고 느리게 산다는 것&lt;br /&gt;아슬아슬함에서 벗어난, 몸이 원하는 휴식&lt;br /&gt;자연을 온전히 느껴보라&lt;br /&gt;삶의 비상구, 동굴을 마련하라&lt;br /&gt;마음의 방음창 만들기&lt;br /&gt;모든 것을 다 알고자 하면 나를 잃는다&lt;br /&gt;영혼으로의 여행, 고요함에 머물다&lt;br /&gt;눈을 감고 나를 생각하다&lt;/P&gt;
&lt;P&gt;나와 너 그리고 삶, 그 어울림을 위하여&lt;br /&gt;천천히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lt;br /&gt;일이 즐거우면 삶이 즐겁다&lt;br /&gt;오늘을 즐겨라&lt;br /&gt;시간 사냥꾼이 되라&lt;br /&gt;일기, 내 인생의 정직한 해답&lt;/P&gt;
&lt;P&gt;금전적 자유를 위한 짧은 깨달음&lt;br /&gt;행복은 소유에 비례하지 않는다&lt;br /&gt;지금 당신이 가지고 있는 소중한 바로 그것&lt;br /&gt;비축은 삶을 윤택하게 한다&lt;br /&gt;소비를 뛰어넘는 돈 쓰기&lt;br /&gt;다른 사람의 성공이 있기에 내 성공도 가능하다&lt;br /&gt;아름다움을 발견할 시간을 가져라&lt;br /&gt;인생에는 특별한 일이 너무도 많다&lt;br /&gt;느림은 버림의 미학에서 온다&lt;/P&gt;
&lt;P&gt;더불어 사는 지도를 그려라&lt;br /&gt;영혼에 꽃을 피우는 성품&lt;br /&gt;신뢰를 선물하라&lt;br /&gt;그대와 함께 춤을&lt;br /&gt;친절하게 말하는 &quot;노&quot;는 진실하다&lt;br /&gt;가까울수록 소중하고 새롭게 여겨라&lt;br /&gt;가까운 곳에서 기다리는 작은 변화&lt;br /&gt;사람들의 관계로 자라는 영혼의 정원&lt;br /&gt;사랑에도 기술이 필요하다&lt;/P&gt;
&lt;P&gt;익숙한 것들과의 결별&lt;br /&gt;울고 싶을 때는 울어라&lt;br /&gt;용서를 실천한다는 것&lt;br /&gt;인생에도 아웃소싱이 필요하다&lt;br /&gt;삶을 위해 이별을 연습하라&lt;br /&gt;영혼이 기뻐하는 것을 하라&lt;br /&gt;과거는 변하지 않지만 미래는 변한다&lt;br /&gt;인내와 겸손이라는 마법의 언어&lt;/P&gt;
&lt;P&gt;아름다운 세상을 느리게 살아라&lt;br /&gt;웃음만이 당신을 구원한다&lt;br /&gt;아름다운 순간은 분명히 다시 찾아온다&lt;br /&gt;영혼을 뜨겁게 찌르는 순간을 기록하라&lt;br /&gt;당신의 삶을 모자이크하는 단어들&lt;br /&gt;One Man Tango&lt;br /&gt;느리더라도 날마다 새로워져라&lt;br /&gt;그리고 무엇보다 조용히&lt;br /&gt;우리에게는 걱정할 수 있는 다음날이 있다&lt;/P&gt;
&lt;P&gt;옮긴이의 글 - 마음이 행복한 사람은 죽는 순간에도 행복하다&lt;/P&gt;</description>
			<category>독서를 하자</category>
			<category>게으름 벗어나기</category>
			<category>추천도서</category>
			<category>행복</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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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08 18:28: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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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렌스포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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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UCC 동영상</category>
			<category>카렌스포머</category>
			<category>트렌스포머</category>
			<category>포머?</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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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08 18:28: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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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게 바로 막장 축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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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embed pluginspage=&#039;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039; src=&#039;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30583320070729203958&amp;amp;skinNum=1&#039; width=&quot;420&quot; height=&quot;374&quot;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gt;&lt;/embed&gt;&lt;br /&gt;이거야말로 막장축구의 최종 테크..푸하하하핫</description>
			<category>호머와 유머</category>
			<category>남비</category>
			<category>막장</category>
			<category>유머</category>
			<category>축구</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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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08 18:28: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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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컵에서 이천수의 활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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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호머와 유머</category>
			<category>월드컵</category>
			<category>이천수</category>
			<category>활약</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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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08 18:28: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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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수다 - 사유리의 엽기사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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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hspace=5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306/2007Aug/118610106476626.jpg&quot; vspace=5&gt; &lt;br /&gt;&lt;IMG hspace=5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306/2007Aug/118610106925883.jpg&quot; vspace=5&gt; &lt;br /&gt;&lt;IMG hspace=5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306/2007Aug/118610107521806.jpg&quot; vspace=5&gt;&lt;br /&gt;&lt;IMG hspace=5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306/2007Aug/118610108282099.jpg&quot; vspace=5&gt;&lt;br /&gt;&lt;IMG hspace=5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306/2007Aug/118610108957667.jpg&quot; vspace=5&gt;&lt;br /&gt;&lt;IMG hspace=5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306/2007Aug/118610109536133.jpg&quot; vspace=5&gt;&lt;br /&gt;&lt;IMG hspace=5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306/2007Aug/118610110050095.jpg&quot; vspace=5&gt;&lt;br /&gt;&lt;IMG hspace=5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306/2007Aug/118610110649995.jpg&quot; vspace=5&gt;&lt;br /&gt;&lt;IMG hspace=5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306/2007Aug/118610111326990.jpg&quot; vspace=5&gt;&lt;br /&gt;&lt;IMG hspace=5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306/2007Aug/118610112072529.jpg&quot; vspace=5&gt;&lt;br /&gt;&lt;IMG hspace=5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306/2007Aug/118610112643688.jpg&quot; vspace=5&gt;&lt;br /&gt;&lt;IMG hspace=5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306/2007Aug/118610113673742.jpg&quot; vspace=5&gt;&lt;br /&gt;&lt;IMG hspace=5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306/2007Aug/118610114218302.jpg&quot; vspace=5&gt;&lt;br /&gt;&lt;IMG hspace=5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306/2007Aug/118610114754454.jpg&quot; vspace=5&gt;&lt;br /&gt;&lt;IMG hspace=5 src=&quot;http://www.jjang0u.com/data2/newjjang/306/2007Aug/118610115591097.jpg&quot; vspace=5&gt;&lt;br /&gt;똘기가 있어보이더니-_-독특한 정신세계의 소유자!ㅋㅋ</description>
			<category>사람과 사진</category>
			<category>미녀들의 수다</category>
			<category>미수다</category>
			<category>사유리</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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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08 18:27: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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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비-백만송이 장미 M/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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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object classid=&quot;clsid:22D6F312-B0F6-11D0-94AB-0080C74C7E95&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gt;&lt;param name=&quot;Filename&quot; value=&quot;mms://mmc.daumcast.net/mmc/1/500/0901537000902h.wmv&quot;/&gt;&lt;param name=&quot;AutoStart&quot; value=&quot;false&quot;/&gt;&lt;!--[if !IE]&gt; &lt;--&gt;&lt;object type=&quot;video/x-ms-wmv&quot; data=&quot;mms://mmc.daumcast.net/mmc/1/500/0901537000902h.wmv&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gt;&lt;param name=&quot;AutoStart&quot; value=&quot;0&quot;/&gt;&lt;embed pluginspage=&quot;http://www.microsoft.com/Windows/Downloads/Contents/Products/MediaPlayer/&quot; src=&quot;mms://mmc.daumcast.net/mmc/1/500/0901537000902h.wmv&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 type=&quot;application/x-mplayer2&quot; autostart=&quot;0&quot;&gt;&lt;/embed&gt;&lt;/object&gt;&lt;!--&gt; &lt;![endif]--&gt;&lt;/object&gt;&lt;br /&gt;화요비의 이번 리메이크 엘범에 수록된 곡&lt;br /&gt;심수봉이 불렀던 노래..+_+;원곡은 러시아 가수 였던가?</description>
			<category>즐거운 음악</category>
			<category>M/V</category>
			<category>뮤비</category>
			<category>백만송이 장미</category>
			<category>심수봉</category>
			<category>화요비</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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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08 18:27: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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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민-서른이면 M/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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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object classid=&quot;clsid:22D6F312-B0F6-11D0-94AB-0080C74C7E95&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gt;&lt;param name=&quot;Filename&quot; value=&quot;mms://mmc.daumcast.net/mmc/1/1000/0900261001503m.wmv&quot;/&gt;&lt;param name=&quot;AutoStart&quot; value=&quot;false&quot;/&gt;&lt;!--[if !IE]&gt; &lt;--&gt;&lt;object type=&quot;video/x-ms-wmv&quot; data=&quot;mms://mmc.daumcast.net/mmc/1/1000/0900261001503m.wmv&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gt;&lt;param name=&quot;AutoStart&quot; value=&quot;0&quot;/&gt;&lt;embed pluginspage=&quot;http://www.microsoft.com/Windows/Downloads/Contents/Products/MediaPlayer/&quot; src=&quot;mms://mmc.daumcast.net/mmc/1/1000/0900261001503m.wmv&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 type=&quot;application/x-mplayer2&quot; autostart=&quot;0&quot;&gt;&lt;/embed&gt;&lt;/object&gt;&lt;!--&gt; &lt;![endif]--&gt;&lt;/object&gt;&lt;br /&gt;하하 연기 어색하다-_-;; 많이 아주 많이~~&lt;br /&gt;&lt;STRONG&gt;박상민&lt;/STRONG&gt; MAX 음반은 그의 데뷔 15년의 음악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description>
			<category>즐거운 음악</category>
			<category>M/V</category>
			<category>뮤비</category>
			<category>박상민</category>
			<category>서른이면</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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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08 18:27: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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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람을 움직이는 3가지 대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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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사람을 움직이는 3가지 대원칙 &lt;/P&gt;
&lt;P&gt;&lt;br /&gt;1. 잘못을 저지른 사람에게도 그 나름대로 까닭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라. &lt;/P&gt;
&lt;P&gt;2. 상대방이 원하는 바를 알아내고 그것을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와줘라. &lt;/P&gt;
&lt;P&gt;3.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라.&amp;nbsp; &lt;br /&gt;&amp;nbsp; &amp;nbsp;&amp;nbsp; 역지사지( 易地思之 )의 철학을 생각해 보라. &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데일 카네기&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생활의 지혜</category>
			<category>사람을 움직이는 3가지 대원칙</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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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08 18:27: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문제를 해결하는 8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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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문제를 해결하는 8가지 방법&lt;/P&gt;
&lt;P&gt;&lt;br /&gt;&amp;nbsp;&lt;br /&gt;1. 어떤 문제에도 반드시 자신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져라. &lt;/P&gt;
&lt;P&gt;2. 항상 편안한 마음으로 문제에 접하라.&lt;br /&gt;&amp;nbsp; &amp;nbsp;&amp;nbsp; 긴장된 상태에서는 정상적인 판단은 어렵다. &lt;/P&gt;
&lt;P&gt;3. 문제를 무리하게 해결하려 하지 말라. &lt;/P&gt;
&lt;P&gt;4. 발생한 문제에 대한 모든 사실들을 수집하라. &lt;/P&gt;
&lt;P&gt;5. 현재 일어난 문제점들을 순차적으로 종이에 적어보라. &lt;br /&gt;&amp;nbsp; &amp;nbsp;&amp;nbsp; 그러면 모든 문제점들이 올바르게 파악할 수 있고 대처 방안을 세울 수 있다. &lt;/P&gt;
&lt;P&gt;6. 당신의 문제점에 대해서 신께 상의하라. &lt;br /&gt;&amp;nbsp; &amp;nbsp;&amp;nbsp; 그러면 당신을 인도해 줄 것이다. &lt;/P&gt;
&lt;P&gt;7. 자신의 통찰력과 직관력을 믿어라. &lt;/P&gt;
&lt;P&gt;8. 자신보다 능력있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라. &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로버트 H. 슐러&lt;br /&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0%; LETTER-SPACING: -12px&quot;&gt;&lt;STRIKE&gt;&lt;U&gt;&lt;EM&gt;&lt;/EM&gt;&lt;/U&gt;&lt;/STRIKE&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생활의 지혜</category>
			<category>문제를 해결하는 8가지 방법</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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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08 18:27: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목표를 설정하는 4가지 방법</title>
			<link>http://xodus.tistory.com/entry/%EB%AA%A9%ED%91%9C%EB%A5%BC-%EC%84%A4%EC%A0%95%ED%95%98%EB%8A%94-4%EA%B0%80%EC%A7%80-%EB%B0%A9%EB%B2%95</link>
			<description>&lt;P&gt;목표를 설정하는 4가지 방법 &lt;/P&gt;
&lt;P&gt;&lt;br /&gt;1. 목표는 커야 한다. &lt;br /&gt;&amp;nbsp; &amp;nbsp; 작은 목표는 작은 성취감만 느끼게 할뿐이다. 목표가 커야 성취감도 크고 자신의 자신의 능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lt;/P&gt;
&lt;P&gt;2. 목표는 장기적이어야 한다. &lt;br /&gt;&amp;nbsp; &amp;nbsp; 단기적인 목표는 일시적인 장애물에 부딪혀도 쉽게 포기하게 된다. 그러나 장기적인 목표는&lt;br /&gt;&amp;nbsp; &amp;nbsp;&amp;nbsp; 사소한 문제나 일시적인 장애물에 굴복하지 않고 그것을 극복하여 성취할 수 있다. &lt;/P&gt;
&lt;P&gt;3. 매일 매일의 목표가 있어야 한다. &lt;br /&gt;&amp;nbsp; &amp;nbsp; 목표를 달성하려면 매일 어느 만큼의 전진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모여 장기적인 목표가 달성되는 것이다. &lt;/P&gt;
&lt;P&gt;4. 목표는 구체적이어야 한다. &lt;br /&gt;&amp;nbsp; &amp;nbsp; 구체적인 목표가 없는 사람은 자신이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또 어떻게 해야 할지, 또 어떻게 해야&lt;br /&gt;&amp;nbsp; &amp;nbsp;&amp;nbsp; 할지 모른다. &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지그 지글라 &lt;br /&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0%; LETTER-SPACING: -12px&quot;&gt;&lt;STRIKE&gt;&lt;U&gt;&lt;EM&gt;&lt;/EM&gt;&lt;/U&gt;&lt;/STRIKE&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생활의 지혜</category>
			<category>목표를 설정하는 4가지 방법</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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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xodus.tistory.com/entry/%EB%AA%A9%ED%91%9C%EB%A5%BC-%EC%84%A4%EC%A0%95%ED%95%98%EB%8A%94-4%EA%B0%80%EC%A7%80-%EB%B0%A9%EB%B2%95#entry347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May 2008 18:26: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목표 설정시 고려해야 할 5가지 요소</title>
			<link>http://xodus.tistory.com/entry/%EB%AA%A9%ED%91%9C-%EC%84%A4%EC%A0%95%EC%8B%9C-%EA%B3%A0%EB%A0%A4%ED%95%B4%EC%95%BC-%ED%95%A0-5%EA%B0%80%EC%A7%80-%EC%9A%94%EC%86%8C</link>
			<description>&lt;P&gt;목표 설정시 고려해야 할 5가지 요소 &lt;/P&gt;
&lt;P&gt;&lt;br /&gt;1. 적극적이고 건설적인 목표를 세워라. &lt;br /&gt;&amp;nbsp; &amp;nbsp;&amp;nbsp; &#039;무엇을 하고 싶지 않다&#039;가 아니라, &#039;무엇이 하고 싶다&#039;고 확실히 하자. &lt;/P&gt;
&lt;P&gt;2. 구체적인 형태로 목표를 세우고 기한을 정하라. &lt;/P&gt;
&lt;P&gt;3. 목표 달성 후 자신의 구체적인 이미지를 생각하라. 그것은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된다. &lt;/P&gt;
&lt;P&gt;4. 자신의 힘으로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세워라. &lt;br /&gt;&amp;nbsp; &amp;nbsp;&amp;nbsp; 자신의 행복은 자신의 힘으로 성취해야 한다. 타인에게 의지하지 말라. &lt;/P&gt;
&lt;P&gt;5. 자신은 물론 주위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목표를 세워라. &lt;/P&gt;
&lt;P&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맨터니 로빈스 &lt;br /&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0%; LETTER-SPACING: -12px&quot;&gt;&lt;STRIKE&gt;&lt;U&gt;&lt;EM&gt;&lt;/EM&gt;&lt;/U&gt;&lt;/STRIKE&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생활의 지혜</category>
			<category>고려</category>
			<category>맨터니 로빈스</category>
			<category>목표 설정</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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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xodus.tistory.com/entry/%EB%AA%A9%ED%91%9C-%EC%84%A4%EC%A0%95%EC%8B%9C-%EA%B3%A0%EB%A0%A4%ED%95%B4%EC%95%BC-%ED%95%A0-5%EA%B0%80%EC%A7%80-%EC%9A%94%EC%86%8C#entry346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May 2008 18:26: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EO, 책에서 길을 찾다</title>
			<link>http://xodus.tistory.com/entry/CEO-%EC%B1%85%EC%97%90%EC%84%9C-%EA%B8%B8%EC%9D%84-%EC%B0%BE%EB%8B%A4</link>
			<description>&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width=75 rowSpan=4&gt;&lt;A onfocus=this.blur(); href=&quot;http://shinhanmail.bookzip.co.kr/sub/domestic/bookview.asp?Domestic_No=AJ20157&amp;amp;DomesticTitle=CEO, 책에서 길을 찾다&quot;&gt;&lt;IMG style=&quot;FILTER: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Shadow(direction=135, color=gray, strength=5); HEIGHT: 100px&quot; height=100 src=&quot;http://shinhanmail.bookzip.co.kr/resource/domestic//bookimg/AJ20157.gif&quot; width=75 border=0&gt;&lt;/A&gt;&lt;/TD&gt;
&lt;TD class=page01 style=&quot;PADDING-LEFT: 10px&quot; width=401&gt;CEO, 책에서 길을 찾다&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저 &amp;nbsp; 자 : 진희정&lt;br /&gt;출 &amp;nbsp; 판 : 비즈니스북스&lt;br /&gt;출판일 : 200610&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책 소개&lt;br /&gt;폭스바겐코리아의 박동훈 사장에서부터 대보해운의 김창중 회장까지,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대표 CEO 13명이 전하는 삶과 인생, 독서 사랑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책. 경영인들 사이에서도 책 사랑이 유별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이들 CEO들은 자신들의 중요한 성공 파트너로 끊임없는 독서를 꼽으면서, 왜 자신들이 책을 가까이 두게 되었는지, 왜 인생을 사는 데 독서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수밖에 없는지를 이야기한다. 책은 이들 CEO들이 ‘책 사랑’이라는 화두를 중심으로 자신들의 인생과 성공에 관한 진지한 이야기들까지 진솔하게 풀어냈다. &lt;/P&gt;
&lt;P&gt;독서가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켰고, 오늘의 자신을 있게 한 원동력이었다고 말하는 그들. 기업경영의 지혜도 독서를 통해 책에서 구했고, 삶의 진리도 독서에서 찾았다는 그들의 이야기는 독서가 왜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할 수밖에 없는지를 일깨운다. &lt;/P&gt;
&lt;P&gt;■ 저자 진희정&lt;br /&gt;한양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KBS에서 방송작가로 6년 동안 활동하며 문화, 연예, 정치,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현재 한겨레에서 발간하는 「이코노미21」의 객원기자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 인생 최고의 조언』『내 인생을 바꿔준 위대한 명언』『꿈꿀 수만 있다면 이룰 수 있다』『성공한 CEO 12인의 아침식사를 활용한 인맥관리』『성공한 사람들의 7개의 습관』『고난이 심할수록 내 가슴은 뛴다』『현대자동차의 힘』 등이 있다.&lt;/P&gt;
&lt;P&gt;■ 차례&lt;br /&gt;프롤로그 - 부끄러워하지 말고 책에서 지식을 훔쳐라! &lt;/P&gt;
&lt;P&gt;1. 책에서 감동과 꿈을 찾고픈 이들에게 &lt;br /&gt;읽고 생각하고 사람을 감동시켜라 - 박동훈 사장(폭스바겐코리아) &lt;br /&gt;좋은 리더는 ‘설득’이 아니라 ‘감동’을 준다! &lt;br /&gt;독서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깨닫다 &lt;br /&gt;독서, 취미가 아닌 ‘생활’로 즐겨라 &lt;br /&gt;박동훈 사장의 추천 도서 &lt;/P&gt;
&lt;P&gt;책 읽는 저녁의 아름다움 - 김성호 사장(KBSi) &lt;br /&gt;세상에서 가장 정직한 것은 시간과 자연 &lt;br /&gt;가슴 속에 새겨진 조지훈 선생 &lt;br /&gt;오로지 한길, KBS에서만 36년 &lt;br /&gt;김성호 사장의 추천 도서 &lt;/P&gt;
&lt;P&gt;문장 하나보다 ‘가슴에 와 닿는 느낌’을 즐긴다 - 정상우 대표(예스24) &lt;br /&gt;많은 책들이 현재의 ‘나’를 만들었다! &lt;br /&gt;책보다 재미있는 것이 더 많아진 세상 &lt;br /&gt;매사에 너무 열심히 살지 말라? &lt;br /&gt;정상우 대표의 추천 도서 &lt;/P&gt;
&lt;P&gt;2. 책에서 아이디어와 발상의 전환을 찾고픈 이들에게 &lt;br /&gt;읽을수록 깊고 넓어지는 또 다른 세상을 만나라 - 이승한 사장(홈플러스) &lt;br /&gt;독서의 세 가지 방법 : 다독, 통독, 정독 &lt;br /&gt;돌을 뚫을 수 있는 것이 ‘물’이다 &lt;br /&gt;은퇴 후 남은 인생은 삼분법으로 &lt;br /&gt;이승한 사장의 추천 도서 &lt;/P&gt;
&lt;P&gt;끝없는 ‘생각의 보물 창고’가 바로 나의 힘 - 배영호 사장(배상면주가) &lt;br /&gt;힘든 일이 있을 땐 책을 읽는다! &lt;br /&gt;발상의 전환을 가져오는 나만의 책읽기 &lt;br /&gt;‘장인’이 아니라 ‘예술가’가 되고 싶다 &lt;br /&gt;배영호 사장의 추천 도서 &lt;/P&gt;
&lt;P&gt;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 이장우 사장(이메이션코리아) &lt;br /&gt;눈으로 보면 ‘창조’가 나온다 &lt;br /&gt;독서를 놀이처럼 즐겨라 &lt;br /&gt;나 자신이 업그레이드되는 독서습관 &lt;br /&gt;이장우 사장의 추천 도서 &lt;/P&gt;
&lt;P&gt;3. 책에서 끝없는 도전을 배우고픈 이들에게 &lt;br /&gt;인생의 마지막 날까지, 늘 ‘처음처럼’을 되뇌며 - 한기선 사장(두산주류BG) &lt;br /&gt;인생의 복병처럼 찾아온 대장암 &lt;br /&gt;소주 이름을 시 제목에서 따왔다? &lt;br /&gt;남들을 따라 하면 묻혀 버린다 &lt;br /&gt;한기선 사장의 추천 도서 &lt;/P&gt;
&lt;P&gt;독서경영으로 변화의 선봉에 서다 - 강윤선 사장(준오헤어) &lt;br /&gt;변두리 미장원에서 시작해 28년 만에 이룬 꿈 &lt;br /&gt;미용실에서 웬 독서경영? &lt;br /&gt;독서를 통해 직원들과 같은 꿈을 꾼다 &lt;br /&gt;강윤선 사장의 추천 도서 &lt;/P&gt;
&lt;P&gt;내 인생을 밝힌 가장 위대한 멘토, 책 - 김영모 사장(김영모과자점) &lt;br /&gt;군대에서 읽은 책 한 권, 인생을 바꾸다 &lt;br /&gt;‘사소한 것’이 가장 중요한 것 &lt;br /&gt;책이 내 인생에 중요한 이유 &lt;br /&gt;김영모 사장의 추천 도서 &lt;/P&gt;
&lt;P&gt;4. 책에서 혁신과 변화를 얻고픈 이들에게 &lt;br /&gt;책이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 - 권경현 사장(교보문고) &lt;br /&gt;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식은 바로 ‘책’ &lt;br /&gt;나의 ‘존재’를 변화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 &lt;br /&gt;목적이 이끄는 삶, 목적이 이끄는 독서 &lt;br /&gt;권경현 사장의 추천 도서 &lt;/P&gt;
&lt;P&gt;읽으면서 마음을 새롭게, 위기를 기회로 - 손욱 상담역(삼성SDI) &lt;br /&gt;책 읽는 가족풍경이 가장 아름답다 &lt;br /&gt;역사를 통해 인생의 전략을 수립하라 &lt;br /&gt;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이 바로 혁신 &lt;br /&gt;손욱 상담역의 추천 도서 &lt;/P&gt;
&lt;P&gt;내 인생 최고의 투자는 바로 ‘독서’- 강창희 소장(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lt;br /&gt;무소유, ‘자리’를 버리니 ‘사람’이 보인다! &lt;br /&gt;책이라는 이름의 값진 자산 &lt;br /&gt;책에게 인생의 길을 묻다 &lt;br /&gt;강창희 소장의 추천 도서 &lt;/P&gt;
&lt;P&gt;‘책’이라는 배를 타고 ‘변화의 파도’를 넘어서 - 김창중 회장(대보해운) &lt;br /&gt;책에서 배운 것을 경영에 활용한다 &lt;br /&gt;나는 섹시한 여자보다 잘빠진 배가 더 좋다 &lt;br /&gt;매사에 ‘담담한 마음’을 가져라 &lt;br /&gt;김창중 회장의 추천 도서 &lt;/P&gt;
&lt;P&gt;에필로그 - 성공하고 싶다면 책과 벗하라! &lt;br /&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0%; LETTER-SPACING: -12px&quot;&gt;&lt;STRIKE&gt;&lt;U&gt;&lt;EM&gt;&lt;/EM&gt;&lt;/U&gt;&lt;/STRIKE&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독서를 하자</category>
			<category>CEO</category>
			<category>기업경영</category>
			<category>비즈니스</category>
			<category>원동력</category>
			<category>인생</category>
			<category>지혜</category>
			<category>추천도서</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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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xodus.tistory.com/entry/CEO-%EC%B1%85%EC%97%90%EC%84%9C-%EA%B8%B8%EC%9D%84-%EC%B0%BE%EB%8B%A4#entry345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May 2008 18:26: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부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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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width=75 rowSpan=4&gt;&lt;A onfocus=this.blur(); href=&quot;http://shinhanmail.bookzip.co.kr/sub/domestic/bookview.asp?Domestic_No=AE20008&amp;amp;DomesticTitle=부의 미래&quot;&gt;&lt;IMG style=&quot;FILTER: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Shadow(direction=135, color=gray, strength=5); HEIGHT: 100px&quot; height=100 src=&quot;http://shinhanmail.bookzip.co.kr/resource/domestic//bookimg/AE20008.gif&quot; width=75 border=0&gt;&lt;/A&gt;&lt;/TD&gt;
&lt;TD class=page01 style=&quot;PADDING-LEFT: 10px&quot; width=401&gt;부의 미래&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0px&quot; width=&quot;100%&quot;&gt;Revolutionary Wealth&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0px&quot;&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저 &amp;nbsp; 자 : 앨빈 토플러·하이디 토플러(역자 : 김종웅)&lt;br /&gt;출 &amp;nbsp; 판 : 청림출판&lt;br /&gt;출판일 : 200609&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amp;nbsp;책 소개&lt;br /&gt;『미래쇼크』『제3물결』과 같은 저작을 통해 일찍이 지식기반 사회의 도래를 예견했던 세계적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15년 만에 내놓은 책. 다가오는 제4물결을 예견하고, 미래의 부(富)가 어떻게 변화하고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예견한 이 책은 단순히 경제학적 관점에서의 부가 아닌, 문화와 문명이라는 좀 더 커다란 구조 속에서 우리 생활 곳곳에 영향을 미치는 부가 어떻게 형성되고, 어떻게 변화하며, 또 어떻게 이동하는지 등을 설명한다. &lt;/P&gt;
&lt;P&gt;저자는 중국, 일본, 한국, 유럽과 미국 등 세계 경제의 근간을 좌우하고 있고, 좌우하게 될 각국의 현재와 미래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분석한다. 다소 추상적으로 설명되던 각국의 문제와 그 원인을 인류가 세 번의 혁명적인 패러다임 변화를 통해 발전시킨 부 창출 시스템과 연관시켜 분석했다. 무엇보다 각국이 직면하고 있는 위기가 농업혁명, 산업혁명, 지식혁명의 산물인 부 창출 시스템과 상호 충돌하고 있는 물결 투쟁 때문이며, 이밖에도 속도, 공간, 지식이라는 심층 기반의 변화를 주도하지 못하기 때문임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그 대안을 제시한다. 또한 우리 삶의 변화에 대한 예측에 그치지 않고 거대한 부의 혁명 안에서 우리가 살아 남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미래의 부정적 측면을 간과하지 않으면서도 희망적 메시지를 제시하는 책이다.&lt;/P&gt;
&lt;P&gt;■ 저자 앨빈 토플러·하이디 토플러&lt;br /&gt;앨빈 토플러는 미국의 미래학자로 1928년 뉴욕에서 출생했다. 뉴욕대학을 졸업하고, 뉴욕의 뉴스쿨 교수와 코넬대학 초빙교수를 지냈다. 대학 졸업 직후 미국 중서부 공업지대에서 용접공으로 일하면서 노동조합 관계잡지에 칼럼을 쓴 특이한 경력을 갖고 있다. 이때의 칼럼이 주목을 받아 저널리스트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노동과 정치를 담당하는 백악관 출입기자를 거쳐 미래학 분야로 지평을 넓혔다.&lt;/P&gt;
&lt;P&gt;하이디 토플러는 앨빈 토플러의 아내이자 미래학자로, 법학과 문학 등 여러 분야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고 사회사상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이탈리아 공화국 대통령 메달’을 수상했다. 토플러 부부는 토플러 어소시에이츠(Toffler Associates)를 공동 창설하여 세계 여러 나라의 정부와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제와 기술의 발전, 사회 변화에 대해 조언하고 있으며, 글로벌 트렌드에 대해 집필과 강연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lt;/P&gt;
&lt;P&gt;■ 역자 김종웅&lt;br /&gt;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하고, 미국 클라크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개발연구원(KDI) 금융재정실장, 세계은행 고문, 코리아 유럽 펀드 이사, 한국신용정보 대표이사 사장, 청와대 비상경제대책자문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2006년 현재 현대경제연구원 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대외거래 자유화와 한국경제』『전환기의 한국경제와 금융정책』『세계화와 인본주의』 등이 있다. &lt;/P&gt;
&lt;P&gt;■ 차례&lt;br /&gt;프롤로그&lt;/P&gt;
&lt;P&gt;제1부 혁명&lt;br /&gt;1. 선봉에 서 있는 부&lt;br /&gt;2. 욕망의 소산&lt;/P&gt;
&lt;P&gt;제2부 심층 기반&lt;br /&gt;3. 부의 물결&lt;br /&gt;4. 상호 작용하는 심층 기반&lt;/P&gt;
&lt;P&gt;제3부 시간의 재정렬&lt;br /&gt;5. 속도의 충돌&lt;br /&gt;6. 동시화 산업&lt;br /&gt;7. 불규칙한 경제&lt;br /&gt;8. 새로워지는 시간의 풍경&lt;/P&gt;
&lt;P&gt;제4부 공간의 확장&lt;br /&gt;9. 거대한 순환&lt;br /&gt;10. 고부가가치 장소&lt;br /&gt;11. 공간적 범위&lt;br /&gt;12. 준비되지 않은 세계&lt;br /&gt;13. 역추진 장치&lt;br /&gt;14. 우주를 향하여&lt;/P&gt;
&lt;P&gt;제5부 지식에 대한 신뢰&lt;br /&gt;15. 지식의 이점&lt;br /&gt;16. 미래의 석유&lt;br /&gt;17. 무용지식의 함정&lt;br /&gt;18. 케네 요인&lt;br /&gt;19. 진실을 가려내는 방법&lt;br /&gt;20. 실험실 파괴&lt;br /&gt;21. 진실 관리자&lt;br /&gt;22. 결론 : 컨버전스&lt;/P&gt;
&lt;P&gt;제6부 프로슈밍&lt;br /&gt;23. 숨겨진 절반을 찾아서&lt;br /&gt;24. 건강한 프로슈머&lt;br /&gt;25. 제3의 직업&lt;br /&gt;26. 다가오는 프로슈머의 폭발&lt;br /&gt;27. 더 많은 공짜 점심&lt;br /&gt;28. 음악 폭풍&lt;br /&gt;29. 창조생산성 호르몬&lt;br /&gt;30. 결론 : 보이지 않는 경로&lt;/P&gt;
&lt;P&gt;제7부 데카당스&lt;br /&gt;31. 변화의 복음&lt;br /&gt;32. 내부 폭발&lt;br /&gt;33. 철선 부식시키기&lt;br /&gt;34. 복잡드라마&lt;br /&gt;35. 세풀베다 해법&lt;br /&gt;36. 결론 : 데카당스 이후&lt;/P&gt;
&lt;P&gt;제8부 자본주의의 미래&lt;br /&gt;37. 자본주의의 위기&lt;br /&gt;38. 자본의 전환&lt;br /&gt;39. 시장의 부재&lt;br /&gt;40. 미래의 화폐&lt;/P&gt;
&lt;P&gt;제9부 빈곤&lt;br /&gt;41. 빈곤의 미래&lt;br /&gt;42.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lt;br /&gt;43. 빈곤 해소&lt;/P&gt;
&lt;P&gt;제10부 지각 변동&lt;br /&gt;44. 중국은 또다시 세계를 놀라게 할 것인가?&lt;br /&gt;45. 일본이 넘어야 할 고비&lt;br /&gt;46. 한반도의 시간과의 충돌&lt;br /&gt;47. 유럽이 잃어버린 교훈&lt;br /&gt;48. 미국의 내부 정세&lt;br /&gt;49. 미국의 외부 정세&lt;br /&gt;50. 보이지 않는 게임 중의 게임&lt;/P&gt;
&lt;P&gt;에필로그 - 프롤로그는 이미 과거이다&lt;/P&gt;
&lt;P&gt;역자 후기/참고문헌/주석/색인&lt;br /&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0%; LETTER-SPACING: -12px&quot;&gt;&lt;STRIKE&gt;&lt;U&gt;&lt;EM&gt;&lt;/EM&gt;&lt;/U&gt;&lt;/STRIKE&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독서를 하자</category>
			<category>미래학자</category>
			<category>부의 미래</category>
			<category>사회</category>
			<category>세게 ㄱ경제</category>
			<category>앨빈 토플러</category>
			<category>지식기반</category>
			<category>추천도서</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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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xodus.tistory.com/entry/%EB%B6%80%EC%9D%98-%EB%AF%B8%EB%9E%98#entry344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May 2008 18:26: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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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vAlign=top width=75 rowSpan=4&gt;&lt;A onfocus=this.blur(); href=&quot;http://shinhanmail.bookzip.co.kr/sub/domestic/bookview.asp?Domestic_No=AJ20136&amp;amp;DomesticTitle=행복&quot;&gt;&lt;IMG style=&quot;FILTER: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Shadow(direction=135, color=gray, strength=5); HEIGHT: 100px&quot; height=100 src=&quot;http://shinhanmail.bookzip.co.kr/resource/domestic//bookimg/AJ20136.gif&quot; width=75 border=0&gt;&lt;/A&gt;&lt;/TD&gt;
&lt;TD class=page01 style=&quot;PADDING-LEFT: 10px&quot; width=401&gt;행복&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LEFT: 10px&quo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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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LINE-HEIGHT: 120%&quot;&gt;저 &amp;nbsp; 자 : 스펜서 존슨(역자 : 안진환)&lt;br /&gt;출 &amp;nbsp; 판 : 비즈니스북스&lt;br /&gt;출판일 : 200607&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책 소개&lt;br /&gt;만약 행복에 매뉴얼이 있다면, 행복에 대한 고민 따위는 이미 예전에 사라져 버렸을 것이다. 행복에 관한 수많은 서적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비결을 말하고 있지만, 그 내용들이 그저 공허한 울림으로 끝나 버리고 마는 것은 우리 각자가 느끼는 행복이 객관적으로 설명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039;일찍 일어나서 운동을 하라&#039;거나 &#039;더 큰 성공을 위해 노력하라&#039;는 조언들은 행복의 일부분을 채울 수는 있어도 행복 그 자체가 될 수는 없다. 때문에 스펜서 존슨은 &#039;무엇을 하라&#039;는 식의 명령을 하지 않는다. 대신 행복을 찾아가는 주인공 존의 여정 속에서 우리 스스로 행복의 길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울 뿐이다.&lt;/P&gt;
&lt;P&gt;행복을 원하는 존에게 프랭크 아저씨는 &quot;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겨라&quot;라고 충고한다. 당황스러울 만큼 정말 간단한 말이다. 그러나 『행복』 속에서 드러나는 존의 변화는 이 단순한 문장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가를 말해 준다. &lt;/P&gt;
&lt;P&gt;프랭크 아저씨를 만나기 전의 존처럼, 우리는 늘 우리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못하다. 동료들 혹은 가족들과의 관계에 신경 쓰느라, 혹은 일에 파묻혀서 나 자신을 돌아볼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스펜서 존슨은 이것이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하지 못한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하루 단 한 번이라도 나 자신을 껴안아 줄 수 있는 시간을 가지라고 권한다. 단 1분만이라도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고,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길 수 있게 된다면 오늘보다 더 행복한 내일을, 더 행복한 관계를, 더 행복한 삶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이 그가 『행복』을 통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이다. &lt;/P&gt;
&lt;P&gt;『행복』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존의 &#039;허전한 인생&#039;은 픽션이지만 지금 우리들의 삶과 결코 다르지 않다. 때문에 &#039;진정으로 행복한 인생&#039;을 찾아 떠나는 그의 조용한 여정은 공감을 넘어 깊은 감동과 깨달음의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이 책은 열심히 살고는 있지만 아직 삶을 행복으로 꽉 채우지 못한 우리 모두에게 스펜서 존슨이 전하는 값진 선물이다. &lt;/P&gt;
&lt;P&gt;■ 저자 스펜서 존슨&lt;br /&gt;전 세계 수천만 명의 삶을 바꾸어 놓은 글로벌 밀리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로 살아가면서 마주치는 숱한 변화의 순간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지혜를 전해 준 스펜서 존슨. 『선물』『선택』『1분 경영』 등을 저술하여 수많은 마니아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는 그는 20년 이상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토리텔러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스테디셀러 작가로 이름을 떨쳐 왔다. &lt;/P&gt;
&lt;P&gt;또한 그는 인생과 일터에서 마주치는 복잡한 주제에 대해 아주 효과적이고 간단한 해결책을 담은 우화를 통해 삶의 여러 문제들을 감동으로 치유하는 힐러(healer)로 정평이 나 있다. 그의 작품 속에 흐르는 평범하면서도 실용적이고, 세대와 국적을 초월하는 보편적이면서도 위대한 진리는 새로 출간되는 작품들마다 전 세계 수많은 나라에서 기록적인 베스트셀러가 되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lt;/P&gt;
&lt;P&gt;스펜서 존슨은 서던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왕립외과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미네소타주 메이요클리닉에서 수련의 과정을 마쳤다. 현재 세계 정상의 컨설팅 기업인 스펜서존슨파트너스(Spencer Johnson Partners)의 회장으로 활동 중이다.&lt;/P&gt;
&lt;P&gt;■ 역자 안진환 &lt;br /&gt;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인트랜스번역원의 대표이자 온라인 번역학교 트랜스쿨의 원장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 『영어 실무 번역』 『한 줄만 잘 써도 Cool해지는 영작문』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포지셔닝』 『빌 게이츠@생각의 속도』 『마케팅 전쟁』 『허브 코헨 협상의 법칙 2』 『보랏빛 소가 온다 2』 『미운오리새끼의 출근』 『세일즈 불변의 법칙 12』 『괴짜 경제학』 등 다수가 있다.&lt;/P&gt;
&lt;P&gt;■ 차례&lt;br /&gt;옮긴이의 글 - 스펜서 존슨이 전하는 행복 &lt;br /&gt;프롤로그 - 잡히지 않는 행복 &lt;/P&gt;
&lt;P&gt;제1장 진정한 행복을 찾아서 &lt;br /&gt;프랭크 아저씨의 비밀 &lt;br /&gt;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lt;/P&gt;
&lt;P&gt;제2장 내가 행복해지기 - 행복을 위한 1단계 &lt;br /&gt;내가 먼저 행복해져야 하는 이유 &lt;br /&gt;최상의 자아와 만나다 &lt;br /&gt;[프랭크 아저씨의 노트] 나를 위한 행복 &lt;/P&gt;
&lt;P&gt;제3장 상대방과 더불어 행복해지기 - 행복을 위한 2단계 &lt;br /&gt;완벽하지 않은 행복 &lt;br /&gt;제인의 비밀 &lt;br /&gt;진정한 배려 &lt;br /&gt;[존의 노트] 상대방을 행복하게 하기 &lt;/P&gt;
&lt;P&gt;제4장 행복한 관계 만들기 - 행복을 위한 3단계 &lt;br /&gt;멋진 관계를 만드는 조건 &lt;br /&gt;진정한 사랑과 행복 &lt;br /&gt;나의 가장 좋은 친구 &lt;br /&gt;[존의 노트] 모두 함께 행복해지기 &lt;/P&gt;
&lt;P&gt;제5장 내가 행복하면 온 세상이 행복해진다 &lt;br /&gt;세상의 모든 행복 &lt;/P&gt;
&lt;P&gt;에필로그 - 인생의 선물 &lt;br /&gt;감사의 말 &lt;br /&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0%; LETTER-SPACING: -12px&quot;&gt;&lt;STRIKE&gt;&lt;U&gt;&lt;EM&gt;&lt;/EM&gt;&lt;/U&gt;&lt;/STRIKE&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독서를 하자</category>
			<category>고민</category>
			<category>매뉴얼</category>
			<category>자기</category>
			<category>자신</category>
			<category>추천도서</category>
			<category>행복</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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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xodus.tistory.com/entry/%ED%96%89%EB%B3%B5#entry321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May 2008 18:26: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외선차단제, 정말 위험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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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lt;FONT color=#6e391a&gt;&lt;FONT size=3&gt;자외선차단제, 정말 위험할까?&lt;/FONT&gt;&lt;FONT size=2&gt; &lt;/FONT&gt;&lt;/FONT&gt;&lt;/STRONG&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 style=&quot;COLOR: #333333&quot;&gt;&amp;nbsp;&lt;/DIV&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 style=&quot;COLOR: #333333&quot;&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4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bgColor=#ffffff&gt;&lt;STRONG&gt;&lt;FONT color=#6e391a&gt;&lt;IMG hspace=0 src=&quot;http://health.chosun.com/wdata/photo/news/200607/20060706000002_01.jpg&quot; align=right border=0 name=1 type=&quot;jpg&quot;&gt;&lt;/A&gt;&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DIV class=art style=&quot;COLOR: #333333&quot;&gt;선 크림과 색조 화장품 사용을 당장 끊어야 할까? &lt;/DIV&gt;
&lt;DIV class=art style=&quot;COLOR: #333333&quot;&gt;&amp;nbsp;&lt;/DIV&gt;

&lt;P class=art&gt;나노 화장품의 안전성 논란이 뜨겁다. 환경단체와 독성학자들은 “나노 입자의 사용은 안전성이 충분히 입증된 뒤에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화장품 회사들은 “인체에 유해하다는 실험결과는 없었다”며 맞서고 있다.&lt;/P&gt;
&lt;br /&gt;
&lt;P class=art&gt;안전성 논란은 미국 정부 연구기관의 발표로 촉발됐다. 미 환경보호국(EPA) 산하 연구소의 벨리나 베로네시 박사팀은 “선 크림에 들어가는 자외선 차단 성분인 산화티타늄 나노 입자에 생쥐 세포가 장기간 노출되면 신경세포가 손상될 가능성이 있다”고 ‘환경과학기술’지(誌) 최근 호에 밝혔다.&lt;/P&gt;
&lt;br /&gt;
&lt;P class=art&gt;베로네시 박사는 “생쥐의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면역세포(microglia)가 산화티타늄 나노 입자에 1시간 이상 노출되면 활성산소가 지나치게 분비돼 오히려 주변 신경세포에 손상을 입히게 된다”고 밝혔다. 뇌 질환 가운데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등은 활성산소에 지나치게 노출돼서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P&gt;
&lt;br /&gt;
&lt;P class=art&gt;문제가 된 산화티타늄은 어류 등의 생식기능에 영향을 미쳐 성비의 불균형을 야기시킨다는 이유로 선박 도료에는 사용이 금지돼 있다. 그러나 화장품에는 별다른 규제 없이 쓰이고 있다. &lt;/P&gt;
&lt;br /&gt;
&lt;P class=art&gt;산화티타늄 나노입자는 ‘백탁현상(하얀 막이 생기는 현상)’을 막아주고 자외선 차단효과가 뛰어나 색조 화장품과 선 크림에 많이 사용된다. 나노 입자가 들어간 선 크림은 발라도 창백한 느낌을 주지 않아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lt;/P&gt;
&lt;br /&gt;
&lt;P class=art&gt;연구결과가 발표되자 환경단체들은 나노 화장품의 사용금지를 촉구하고 나섰다. ‘지구의 친구들’은 “소비자를 기니피그(실험동물)처럼 취급하는 행동을 즉각 중단하라”는 성명을 냈다. &lt;/P&gt;
&lt;br /&gt;
&lt;P class=art&gt;독성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이번 기회에 화장품 성분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인체 위험여부는 불확실하지만 잠재적인 위험성이 나타난 이상 예방을 위한 대책이라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lt;/P&gt;
&lt;br /&gt;
&lt;P class=art&gt;학계에서도 우려의 소리가 높다. 연세대 의대 의공학과 서활 교수는 “산화티타늄은 결합체로 있을 땐 생체 친화성이 뛰어나지만 나노 입자가 되면 화학적·물리적 특성이 완전히 달라진다”며 “일단 각질층에 흡수되면 신경세포에 반응을 일으킬 위험성이 존재한다”고 말했다.&lt;/P&gt;
&lt;br /&gt;
&lt;P class=art&gt;부산대 약대 김형식 교수도 “독성 물질이 피부에 닿으면 바로 혈관으로 흡수되기 때문에 먹었을 때보다도 더 위험할 수 있다”며 “식품첨가물에 일일허용섭취량(ADI)을 정한 것처럼 화장품의 개별적인 성분들도 유해성이 의심되는 경우엔 규제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lt;/P&gt;
&lt;br /&gt;
&lt;P class=art&gt;한편, 화장품 회사들은 이번 실험만 놓고 나노화장품 전체를 판단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입장이다. &lt;/P&gt;
&lt;br /&gt;
&lt;P class=art&gt;다국적 화장품 회사인 로레알의 관계자도 “50nm(나노미터)크기의 산화티타늄은 UV광선을 보다 효과적으로 걸러주기 때문에 현재 선&amp;nbsp; 크림에 쓰이고 있다”며 “이미 국제적인 공인기관을 통해 피부의 외피를 침투하지 못한다는 결론을 얻었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강조했다.&lt;/P&gt;
&lt;br /&gt;
&lt;P class=art&gt;이지함화장품 연구소의 김세기 연구원은 “이번 동물실험에서 얼마만한 크기의 나노 입자가 사용됐는지, 코팅이 됐는지도 불확실한 상황에서 하나의 실험결과를 갖고 모든 나노 화장품을 판단하는 것은 성급하다”고 말했다 &lt;/P&gt;&lt;/DIV&gt;</description>
			<category>건강한 삶</category>
			<category>건강</category>
			<category>위험</category>
			<category>자외선차단제</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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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08 18:10: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키니가 어울리는 가슴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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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lt;FONT color=#6e391a&gt;&lt;FONT size=3&gt;비키니가 어울리는 가슴 만들기&lt;/FONT&gt;&lt;FONT size=2&gt; &lt;/FONT&gt;&lt;/FONT&gt;&lt;/STRONG&gt;
&lt;DIV class=autosourcing-stub style=&quot;COLOR: #333333&quot;&gt;
&lt;P&gt;&lt;FONT color=#007f9a size=3&gt;&lt;STRONG&gt;인클라인 덤벨 프레스(Incline Dumbbell Fly)&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
&lt;TABLE id=image_0 borderColor=white width=10 align=center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width=10 bgColor=#ffffff&gt;&lt;!--space--&gt;&lt;/TD&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bgColor=#dbdbdb&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4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bgColor=#ffffff&gt;&lt;IMG hspace=0 src=&quot;http://health.chosun.com/wdata/photo/news/200606/20060626000004_00.jpg&quot; align=center border=0 name=0 type=&quot;jpg&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br /&gt;
&lt;P&gt;1. 40~60도 기울어진 벤치에서 실시하며 운동 방법은 플랫 벤치 덤벨 프레스와 같다. 누워서 덤벨을 쥐고 팔을 뻗어준다. &lt;/P&gt;
&lt;br /&gt;
&lt;P&gt;
&lt;TABLE id=image_1 borderColor=white width=10 align=center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width=10 bgColor=#ffffff&gt;&lt;!--space--&gt;&lt;/TD&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bgColor=#dbdbdb&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4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bgColor=#ffffff&gt;&lt;IMG hspace=0 src=&quot;http://health.chosun.com/wdata/photo/news/200606/20060626000004_01.jpg&quot; align=center border=0 name=1 type=&quot;jpg&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br /&gt;
&lt;P&gt;2.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면서 팔을 내린다. 가슴 옆부분과 덤벨 사이에 주먹 하나 들어갈 정도의 공간을 두는 것이 적당하다.&lt;/P&gt;
&lt;br /&gt;
&lt;P&gt;&lt;FONT color=#007f9a size=3&gt;&lt;STRONG&gt;볼 푸쉬 업(Ball Push Up)&lt;/STRONG&gt;&lt;/FONT&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
&lt;TABLE id=image_2 borderColor=white width=10 align=center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width=10 bgColor=#ffffff&gt;&lt;!--space--&gt;&lt;/TD&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bgColor=#dbdbdb&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4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bgColor=#ffffff&gt;&lt;IMG hspace=0 src=&quot;http://health.chosun.com/wdata/photo/news/200606/20060626000004_02.jpg&quot; align=center border=0 name=2 type=&quot;jpg&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br /&gt;
&lt;P&gt;1. 볼 위에 허벅지를 댄 상태로 엎드린다.&lt;/P&gt;
&lt;P&gt;&lt;br /&gt;&amp;nbsp;&lt;/P&gt;
&lt;P&gt;
&lt;TABLE id=image_3 borderColor=white width=10 align=center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width=10 bgColor=#ffffff&gt;&lt;!--space--&gt;&lt;/TD&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bgColor=#dbdbdb&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4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bgColor=#ffffff&gt;&lt;IMG hspace=0 src=&quot;http://health.chosun.com/wdata/photo/news/200606/20060626000004_03.jpg&quot; align=center border=0 name=3 type=&quot;jpg&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br /&gt;
&lt;P&gt;2. 푸쉬 업 자세로 천천히 상체를 내린다. &lt;/P&gt;
&lt;br /&gt;
&lt;P&gt;
&lt;TABLE id=image_4 borderColor=white width=10 align=right border=1&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width=10 bgColor=#ffffff&gt;&lt;!--space--&gt;&lt;/TD&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bgColor=#dbdbdb&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4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bgColor=#ffffff&gt;&lt;IMG hspace=0 src=&quot;http://health.chosun.com/wdata/photo/news/200606/20060626000004_04.jpg&quot; align=right border=0 name=4 type=&quot;jpg&quot;&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amp;lt;자료 제공 = ‘송민경의 명품 다이어트&amp;amp;피트니스’ 국일 미디어&amp;gt;&lt;/P&gt;&lt;/DIV&gt;</description>
			<category>건강한 삶</category>
			<category>가슴</category>
			<category>건강</category>
			<category>만들기</category>
			<category>비키니</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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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08 18:09: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발기부전 환자는 심장마비, 뇌졸중도 위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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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cellSpacing=16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marine style=&quot;COLOR: #333333&quot;&gt;&lt;IMG id=img_summary style=&quot;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quot; alt=&quot;&quot; src=&quot;http://portal.page1.co.kr/content_images/sex_1223_m.gif&quot;&gt;&lt;/TD&gt;
&lt;TD class=lightgray_text style=&quot;COLOR: #333333&quot; vAlign=bottom&gt;&lt;br /&gt;&lt;SPAN id=lbl_summary&gt;&lt;SPAN class=marine_text&gt;발&lt;/SPAN&gt;기부전 환자는 심혈관질환 위험이 45%나 되어, 발기부전 환자는 심장마비와 뇌졸중과 같은 질환을 조심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lt;/SPAN&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
&lt;TABLE cellSpacing=6 cellPadding=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gt;&lt;STRONG&gt;&lt;FONT color=#cc3333&gt;&lt;STRONG&gt;발기부전 환자, 심장마비, 뇌졸중도 조심해야&lt;/STRONG&gt;&lt;/FONT&gt;&lt;/STRONG&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darkgray_text style=&quot;COLOR: #333333&quot;&gt;미국 텍사스 대학 이언 톰프슨 박사는 55세 이상 남성 8,063명의 7년간 자료를 분석한 결과 발기부전 환자는 정상인에 비해 심장마비,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발생률이 현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2005-12-21, 미국의학협회지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lt;br /&gt;&lt;br /&gt;톰프슨 박사는 조사를 시작할 당시에는 발기부전 환자가 아니었지만, 이후에 발기부전이 나타난 사람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25%, 조사시작 때부터 발기부전이었던 남자는 45%, 고령인 사람은 2배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습니다.&lt;br /&gt;&lt;br /&gt;이러한 연구를 볼 때 발기에 이상이 있는 경우 심혈관 질환을 미리 예방, 검사, 관리하여 차후에 큰 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DIV&gt;</description>
			<category>건강한 삶</category>
			<category>건강</category>
			<category>뇌졸증</category>
			<category>발기부전</category>
			<category>위험</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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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xodus.tistory.com/entry/%EB%B0%9C%EA%B8%B0%EB%B6%80%EC%A0%84-%ED%99%98%EC%9E%90%EB%8A%94-%EC%8B%AC%EC%9E%A5%EB%A7%88%EB%B9%84-%EB%87%8C%EC%A1%B8%EC%A4%91%EB%8F%84-%EC%9C%84%ED%97%98-1#entry1211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May 2008 18:09: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양파</title>
			<link>http://xodus.tistory.com/entry/%EC%B9%98%EB%A7%A4-%EC%98%88%EB%B0%A9%EC%97%90-%ED%9A%A8%EA%B3%BC%EC%A0%81%EC%9D%B8-%EC%96%91%ED%8C%8C</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 align=justify&gt;&lt;FONT face=돋움체&gt;&lt;STRONG&gt;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양파&lt;br /&gt;&lt;/STRONG&gt;。양파의 껍질을 벗기고 적당히 썰어서 차처럼 끓여 수시로 마신다.&lt;br /&gt;&lt;br /&gt;。양파를 적당히 썰어 그릇에 담고, 현미식초를 찰랑거릴 정도로 부어 냉장고에 둔다. 2∼3일이 지나면, 양파는 건져 먹고, 식초는 생수 반 컵 정도에 3∼4숟가락씩 타서 공복에 마신다.&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FONT face=돋움체&gt;&lt;STRONG&gt;스태미나 강화에 효과적인 양파&lt;br /&gt;&lt;/STRONG&gt;。양파를 날로 먹으면 스태미나가 좋아진다.&lt;br /&gt;&lt;br /&gt;。양파를 타지 않게 구워 얇은 천으로 싸서, 배꼽 위에 얹어 찜질하면 정력이 좋아진다.&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FONT face=돋움체&gt;&lt;STRONG&gt;불면증에도 좋은 양파&lt;br /&gt;&lt;/STRONG&gt;。양파를 링 모양으로 썰거나 잘게 썰어 정수리 바로 위에 놓고 잔다. 양파의 성분이 호흡을 통해 체내에 흡수되어 수면에 도움을 준다.&lt;br /&gt;&lt;br /&gt;。양파를 갈아서 물에 담갔다가 식초와 간장으로 간을 맞춰 매일 조금씩 먹는다. 생양파의 매운맛과 향기가 정신을 안정시켜 잠이 들 수 있게 한다.&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FONT face=돋움체&gt;&lt;STRONG&gt;스트레스에는…&lt;br /&gt;&lt;/STRONG&gt;。양파를 식초에 담가 식초가 양파에 듬뿍 배면 먹는다.&lt;br /&gt;&lt;br /&gt;。수험생의 불안과 초조 증상에는 양파를 썰어 사과, 토마토 등과 함께 주스처럼 갈아 마신다. 식초를 조금 넣고 갈면 영양소 파괴를 줄일 수 있다.&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FONT face=돋움체&gt;&lt;STRONG&gt;감기에는…&lt;br /&gt;&lt;/STRONG&gt;。양파 600g과 쇠고기 300g을 넣고 국을 끓여 밥 먹을 때 함께 먹는다. 이틀 정도 먹으면 효과가 나타난다.&lt;br /&gt;&lt;br /&gt;。오한이 나는 감기 초기에는 양파 반개를 잘게 썰어 컵에 담고 뜨거운 물을 부어놓았다가 식혀서 잠들기 전에 마신다. 뜨거운 물을 부어 두면 양파의 매운 기가 가셔서 먹기 좋다. 생양파를 먹어도 효과 있다.&lt;br /&gt;&lt;br /&gt;。코감기엔 양파로 수프나 미음을 끓여 먹는다.&lt;br /&gt;&lt;br /&gt;。코가 막히면 양파의 흰부분을 얇게 썰어 가제로 싸서 코에 갖다대면 코가 금세 시원해진다. 양파의 끈끈한 부분을 코 밑에 붙여두어도 좋다.&lt;br /&gt;&lt;br /&gt;。기침이 심해 목이 아플 때는 양파즙에 물을 5배 정도 타서 양치질을 하면 좋다.&lt;br /&gt;&lt;br /&gt;&lt;br /&gt;&lt;/FONT&gt;&lt;FONT face=돋움체&gt;&lt;STRONG&gt;화상 &amp;amp; 모기에 물렸을 때는…&lt;br /&gt;&lt;/STRONG&gt;。불이나 끓는 물에 데었을 때는 생양파로 즙을 내어 바른다. 소염 효과가 있고 통증이 가라앉는다.&lt;br /&gt;&lt;br /&gt;。모기에 물렸을 때 양파즙을 바르면 낫는다.&lt;br /&gt;&lt;br /&gt;&lt;/FONT&gt;&lt;FONT face=돋움체&gt;&lt;STRONG&gt;보너스 정보 &lt;br /&gt;&lt;/STRONG&gt;&lt;br /&gt;살도 빼고 성인병도 예방하는 식초양파 다이어트&lt;br /&gt;&lt;br /&gt;비만은 단순히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이 아니고 체지방률이 높은 상태를 말한다. 지방이 합성되는 데는 혈액 속에 남아 있는 지질과 당이 필요한데, 양파에는 혈액 속의 지질(중성 지방과 콜레스테롤)과 당을 줄이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지방의 합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lt;br /&gt;또한 동양의학에서는 숙변으로 배가 팽창되면 혈액순환이 나빠지고 지방이 축적되기 쉽다고 한다. 양파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양파를 많이 먹으면 장의 연동운동이 활발해 배변을 돕기 때문에, 숙변이 빠져나가면서 혈액순환이 좋아져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지방이 쉽게 연소된다. 식초에도 지방의 대사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어, 양파와 식초를 함께 먹으면 그 효과가 한층 높아진다.&lt;br /&gt;&lt;br /&gt;&lt;/FONT&gt;&lt;FONT face=돋움체&gt;&lt;STRONG&gt;준비할 재료 &lt;br /&gt;&lt;/STRONG&gt;양파 1개(160∼200g), 양조식초 5큰술(75ml), 소금 약간, 꿀 1큰술(23ml)&lt;br /&gt;&lt;br /&gt;&lt;/FONT&gt;&lt;FONT face=돋움체&gt;&lt;STRONG&gt;만드는 법&lt;br /&gt;&lt;/STRONG&gt;① 양파를 속껍질까지 벗겨 얇게 썰어서 물에 헹군 뒤 체에 담아 물기를 뺀다.&lt;br /&gt;② 냄비에 양조식초를 담아 소금을 조금 넣고 불에 올려 따뜻해지면 불을 끈다.&lt;br /&gt;③ ②에 꿀을 넣고 녹인 뒤, ①의 양파를 넣어 섞는다. 2시간 정도 지나 맛이 잘 배면 먹는다.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면 1주일 정도 보관할 수 있다.&lt;br /&gt;&lt;br /&gt;&lt;/FONT&gt;&lt;FONT face=돋움체&gt;&lt;STRONG&gt;먹는 요령&lt;br /&gt;&lt;/STRONG&gt;하루 두번, 아침과 저녁에 식초양파를 60g(작은 접시로 하나 정도)씩 먹는다. 먹기 힘들면 식초양파를 샐러드에 넣거나 생선구이에 곁들이는 등, 다른 반찬과 함께 먹는다. 된장에 섞어 먹거나 찬 두부와 함께 먹어도 좋다.&lt;br /&gt;산책 등 무리가 되지 않는 운동을 병행하면 지방의 연소가 더 활발해져 효과를 한결 빨리 볼 수 있다. 맥박이 평상시의 1.5배 정도 되는 빠르기로 매일 30~40분간 속보를 하면 효과가 있다.&lt;/FONT&gt;&lt;/DIV&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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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건강한 삶</category>
			<category>예방</category>
			<category>치매</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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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08 18:08: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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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을 이기려면 가지를 주 목 해 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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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STRONG&gt;열을 내리고, 혈액순환을 도우는 가지&lt;br /&gt;&lt;br /&gt;&lt;/STRONG&gt;[데일리안 강명기] &lt;/P&gt;
&lt;P&gt;
&lt;TABLE width=345 align=lef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dailian/2006/07/07/news1152230001_38627_1_m.jpg&quot;&gt;&lt;/TD&gt;&lt;/TR&gt;
&lt;/TBODY&gt;&lt;/TABLE&gt;&lt;/P&gt;
&lt;P&gt;온대에서는 한해살이풀이나 열대에서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인도 원산이며, 열대에서 온대에 걸쳐 재배한다. &lt;br /&gt;&lt;br /&gt;높이는 60∼100cm로, 식물 전체에 별 모양의 회색털이 나고 가시가 나기도 한다. 줄기는 검은 빛이 도는 짙은 보라색이다. &lt;br /&gt;&lt;br /&gt;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며 길이 15∼35cm로 잎자루가 있고 끝이 뾰족하다. 꽃은 6∼9월에 피는데, 줄기와 가지의 마디 사이에서 꽃대가 나와 여러 송이의 연보라색 꽃이 달리며 꽃받침은 자줏빛이다. &lt;br /&gt;&lt;br /&gt;열매의 모양은 달걀 모양, 공 모양, 긴 모양 등 품종에 따라 다양하며 한국에서는 주로 긴 모양의 긴가지를 재배한다. &lt;br /&gt;&lt;br /&gt;많은 원예품종이 있는데, 각 품종은 세포 유전학적으로 매우 가까워서 잡종을 만들기 쉽다. 1대 잡종은 세력이 왕성하고 질병에 강할 뿐만 아니라 수확량이 많고 교배도 간단하므로 많이 이용한다. 열매를 쪄서 나물로 먹거나 전으로 부치고, 가지찜을 해서 먹는다. &lt;br /&gt;&lt;br /&gt;동아시아에는 5∼6세기에 전파되었다. 중국 송나라의 《본초연의(本草衍義)》에 “신라에 일종의 가지가 나는데, 모양이 달걀 비슷하고 엷은 자색에 광택이 나며, 꼭지가 길고 맛이 단데 지금 중국에 널리 퍼졌다”라고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한국에서는 신라시대부터 재배되었음을 알 수 있다. 유럽에는 13세기에 전해졌으나 동아시아처럼 식용으로 활발하게 재배되지는 않았다. &lt;br /&gt;&lt;br /&gt;흔히 가지는 채소로서만 알고 있는데 사실 우리가 평소 먹는 채소들이 모두 약초로서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우리가 어떤 채소에 어떤 약효가 있는지 알지 못하고 또 알려고 신경도 안써서 모르기 때문인데 가지 역시도 마찬가지이다. &lt;br /&gt;&lt;br /&gt;열매를 채소로 먹을 때 핏속의 콜레스테롤 함량을 줄이며 열매즙은 센 항균작용이 있다. &lt;br /&gt;&lt;br /&gt;열매의 모양은 달걀 모양, 공 모양, 긴 모양 등 품종에 따라 다양하며 한국에서는 주로 긴 모양의 긴가지를 재배한다. 평균 과장은 30㎝이고 과경은 3.5㎝정도이다. &lt;br /&gt;&lt;br /&gt;많은 원예품종이 있는데, 각 품종은 세포 유전학적으로 매우 가까워서 잡종을 만들기 쉽다. 1대 잡종은 세력이 왕성하고 질병에 강할 뿐만 아니라 수확량이 많고 교배도 간단하므로 많이 이용한다. &lt;br /&gt;&lt;br /&gt;열을 내리게 하고 혈액순환을 도우며 통증을 멈추고 부은 것을 내리게 한다.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작용 &#039; 이뇨작용 등이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오장의 기능이 약하거나 고혈압에 좋다. 열매는 동맥경화증, 간질병과 통풍 때의 식이요법에 쓰인다. &lt;br /&gt;&lt;br /&gt;가지열매는 한약명으로 &quot;가자(茄子)&quot;라고 하는데 식품이면서 차가운 성질이 있어 열을 내리고 혈액순환을 돕고 통증을 멎게하고 부기를 삭히는 작용이 있다. 그러므로 혈변을 본다던가 종기가 있어 열을 품을 때 또는 피부가 벗겨졌을 때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 &lt;br /&gt;&lt;br /&gt;고전에서 활용 방법은 짓찧어서 환부에 바르거나 가루를 내어 바르는 것이며 내복으로 먹기도 하였다. 여선염이나 피부궤양 종기에 가루를 내어 분말을 발라 치료했다는 임상보고도 있다. &lt;br /&gt;&lt;br /&gt;&lt;/P&gt;
&lt;P&gt;
&lt;TABLE width=322 align=righ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dailian/2006/07/07/news1152230001_38627_2_m.bmp&quot;&gt;&lt;/TD&gt;&lt;/TR&gt;
&lt;/TBODY&gt;&lt;/TABLE&gt;&lt;/P&gt;
&lt;P&gt;가지의 뿌리와 줄기를 &quot;가근(茄根)&quot;이라 하는데 9~10월경에 채취하여 쓴다. 가지보다 훨씬 찬 성질이 강하여 오래된 이질이나 혈변 각기 치통 동상의 치료에 쓰인다. 보통 달여서 먹지만 동상의 경우에는 달인 물에 발이든 손이든 얼음에 든 부위를 씻고, 담근다. 혹은 생즙이나 살짝 태운 가루를 환부에 바르기도 한다. &lt;br /&gt;&lt;br /&gt;구내염 : 서리맞은 가지를 적당한 양을 말려 가루 내어 입안에 뿌린다. 독버섯을 먹고 중독되었을 때 :가지를 날로 먹거나 삶아 먹으면 즉석에서 낫는다. 동상이 걸려 아프고 가려울 때 :가지(가지나무) 삶은 물에 동상부위를 담근다. &lt;br /&gt;&lt;br /&gt;식도염 : 가지 뿌리 5 ~ 6g을 1회분으로 달여서 하루 2 ~ 3회씩 2 ~ 3일 복용한다. &lt;br /&gt;&lt;br /&gt;위,십이지장 궤양 :가지 뿌리 5 ~ 6g을 1회분으로 끓여 하루 2 ~ 3회씩 15일 이상 복용한다. 가지잎을 많이 볶아 가루를 내어 1회에 7g씩 하루 3번 식전에 소금 약간과 술을 탄 온수로 먹는다. &lt;br /&gt;&lt;br /&gt;위암 :꽃받침을 태워서 작은 숟갈로 2숟갈씩 먹거나 달여서 먹는다. &lt;br /&gt;&lt;br /&gt;유방암 : 가지를 말려 태워서 재로 사용 또는 즙을 내어 바르거나 뿌리, 가지 등을 태워 바르며, 삶은 물에 자주 씻는다. 종기나 유옹(젖앓이=열이나고 오싹오싹춥고 아프다), 장출혈에는 말린 가지를 가루내어 먹거나 알약으로 만들어 먹는다./ 강명기&lt;/P&gt;</description>
			<category>건강한 삶</category>
			<category>가지</category>
			<category>건강</category>
			<category>암</category>
			<category>예방</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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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08 18:08: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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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부 관절 튼튼하게 지켜줄 7가지 생활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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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gt;&lt;FONT color=#252525 size=2&gt;&lt;STRONG&gt;주부 관절 튼튼하게 지켜줄 7가지 생활습관&lt;/STRONG&gt; &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8px; COLOR: #333333; PADDING-TOP: 8px&quot;&gt;&lt;FONT color=#dc4747&gt;&lt;STRONG&gt;건강한 _관절_위한_꼼꼼_가이드&lt;/STRONG&gt;&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COLOR: #333333; PADDING-TOP: 5px&quot; bgColor=#e1e1e1&gt;관절염은 60세 이상 노인에게 감기만큼 흔한 병이며 성인 6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질병이기도 하다. 이렇듯 주위에서 워낙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질병이어서 관절염에 대한 정보들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중에는 잘못된 소문도 많다. 관절염에 대한 잘못된 상식과 예방습관, 주부들이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관절 건강 노하우.&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
&lt;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lt;IMG height=291 alt=&quot;&quot; src=&quot;http://woman.chosun.com/ImageFiles/Image/2006-1-8-2.gif&quot; width=200 align=left&gt;관절염은 흔히 노인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 물론 ‘퇴행성관절염’은 노년층 발병비율이 높은 것도 사실. 하지만 넓게 보면 관절염은 어느 연령층에서나 생길 수 있는 질병이다. 또한 워낙 많은 부위에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염증의 정도나 그로 인한 후유증 역시 제각각이다. 그런데 관절염이 워낙 흔한 질병인 만큼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는 정보도 많은 편이다. 하지만 그중에서는 잘못된 상식도 많고, 이 때문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증상을 악화시키는 경우도 많다.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관절염의 _원인과_치료,_예방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흔히 관절연골이 닳아서 생기는 ‘퇴행성’관절염과 만성적 염증을 동반한 ‘류머티스’관절염이 대표적이다 . 퇴행성의 경우 초기에 가벼운 통증을 느끼거나 운동시 쉽게 피로를 느끼는 것이 증상. 이 질환은 서서히 진행되다 잠시 좋아졌다가 또다시 나빠지기를 반복한다. 퇴행성관절염은 다양한 관절 질환 중 발생빈도가 가장 높다. 방사선 검사에서 55세 이상의 약 80%, 75세 이후에는 거의 모두 퇴행성 관절 질환을 갖고 있다.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 관절염의 치료 &lt;br /&gt;세월이 흘러 생기는 퇴행성 변화를 완전히 멈추는 방법은 아직 없다 . 다만 적당한 휴식과 운동을 하고, 약물요법 등을 통해 통증을 줄이는 데 힘쓸 뿐이다. 이미 관절의 상태가 안 좋아졌을 경우에는 수술로 교정하고 재활치료를 받게 한다.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절개 후 무릎관절을 손보는 관절내시경 수술이 널리 쓰이고 있으며 무릎 관절에 심한 통증이 있어 보행이 어려운 수준이거나 심각하게 진행된 사람은 인공관절 수술을 받는다 .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 예방을 위한 운동법 &lt;br /&gt;평소 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이 필수 . 그중에서도 유연성 운동과 근육강화 운동, 유산소 운동을 같이 하는 것이 좋다. 맨손체조나 스트레칭 같은 유연성 운동은 관절이 움직이는 범위를 넓어지게 하고 근육이 잘 움직이도록 도와준다. 비록 몸이 뻣뻣한 사람이라도 자기가 움직일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유연성 운동을 하면 충분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근육강화 운동은 말 그대로 근육의 힘을 늘리는 운동인데 . 무릎을 편 상태로 허벅지에 강하게 힘을 줘 근육을 강화시키거나 의자에 앉아 다리를 쭉 펴주는 간단한 운동으로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퇴행성관절염 환자나 혹은 초기 예방에 목적을 둔 사람이라면 걷기나 수영 , 자전거 타기 같은 유산소 운동이 좋다. 다만 처음부터 유산소 운동에 몰입하면 자칫 근육을 다칠 수 있기 때문에 유연성 운동과 근육 운동을 충분히 하면서 함께 운동해야 한다.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관절염에 _좋은_7가지_생활습관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 딱딱한 침대와 가벼운 이불 &lt;br /&gt;관절이 좋지 않을 경우 통증 때문에 잠을 설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를 유발해 염증 악화의 원인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최대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침실을 꾸며야 한다.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 무릎 꿇는 자세 피하고 가급적 의자 이용 &lt;br /&gt;무릎을 꿇거나 쪼그리는 자세는 관절에 심각한 무리를 줄 수 있다 . 평소 이런 자세를 피하고 가급적 양반다리보다는 의자에 앉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화장실은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는 좌변식 변기를 이용하고 혹시 있을지 모르는 사고를 위해 욕실 바닥에는 미끄럼 방지 카펫을 깔아두는 것도 좋다.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 밀대형 걸레를 사용한다 &lt;br /&gt;관절염은 흔히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이는 가사노동시 무리한 자세가 큰 원인이다. 바닥에 엎드려 걸레질을 하는 것은 무릎과 팔꿈치에 상당한 무리가 가는 동작이므로 가능하면 밀대형 걸레를 쓴다. 이 밖에도 집안일을 할 때는 항상 편안한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불편한 자세로 오래 서 있거나 굽혀진 자세로 특정 부위에 힘을 가할 경우 관절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 채식을 위주로 한 담백한 식단 &lt;br /&gt;관절염 발병의 큰 원인 중 하나는 바로 비만 . 본인의 과도한 체중이 하체에 무리를 유발해 관절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다. 그렇기 때문에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이를 위해 기름기와 당분을 줄이고 섬유질과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짜는 것이 좋다.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 알맞은 습도를 유지한다 &lt;br /&gt;관절 안에는 압력을 느낄 수 있는 예민한 기관이 있기 때문에 날씨 변화로 인한 기압 차이를 감지할 수 있다 . 만일 관절에 이상이 있을 경우 기압 변화를 더 예민하게 느끼기 때문에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은 통증이 있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습도를 알맞게 조절해야 한다.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 무리한 성생활은 피한다 &lt;br /&gt;과도한 성생활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무리를 줄 수 있는 만큼 , 자신의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편안한 체위로 적당한 수준의 부부생활을 즐기는 것이 좋다.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 운동은 꾸준히 , 규칙적으로 한다 &lt;br /&gt;관절 통증 때문에 운동을 기피하는 경우가 많지만 , 사실 관절염 증상 악화의 상당 부분은 운동 부족으로 인한 경우가 많다. 한 번에 오랜 시간을 운동에 투자하기보다는 가벼운 강도로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관절염에 _대한_잘못된_상식들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lt;br /&gt;흔히 관절염은 나이가 들면 누구나 갖게 되고 , 별다른 치료법이 없는 질병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관절염도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할 경우 대부분 상태가 호전될 뿐만 아니라 완치되는 경우도 많다. 특히 조기 진단은 합병증으로 인한 불편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 관절염 약은 내성이 생긴다 &lt;br /&gt;진통제를 먹으면 사용량을 계속 늘려야 한다거나 , 관절염 약을 오래 먹으면 얼굴이 붓고 뼈가 약해진다는 속설도 있다. 하지만 관절염 치료에 주로 쓰이는 소염제들은 내성이 생기지 않는다. 약이 늘어나는 이유는 단지 진행성 관절염의 증세가 악화되어 상대적으로 처방을 늘리기 때문이지 약 자체에 대한 내성이 생겼기 때문은 아니다. 약을 끊을 수 없을 것이라는 고민도 전혀 근거 없는 추측일 뿐이다. 이것은 다만 통증이 심해서 계속 복용하는 것을 약의 의존성으로 오해하는 경우다.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 골다공증 환자는 관절염에 걸리기 쉽다 &lt;br /&gt;얼핏 일리 있는 말처럼 들리지만 사실 전혀 관계가 없다 . 단, 류머티스성 관절염이 골다공증으로 옮아갈 수는 있다. 이 경우 통증으로 인한 운동 부족이나 치료에 쓰인 약물 때문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최근에는 류머티스성 관절염 치료약에 골다공증 약이 같이 처방된다.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 붙이는 패치는 효과가 없거나 적다 &lt;br /&gt;환부에 직접 붙이는 패치는 일시적인 효과만 있고 먹는 약보다 기능이 떨어질 것이라는 편견도 많다 . 하지만 먹는 약에 비해 패치의 약효가 떨어진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기대할 수 있는 효과는 비슷하며, 오히려 위장장애 등으로 먹는 약을 사용하기 힘든 환자에게는 더욱 효과적이다.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lt;IMG height=257 alt=&quot;&quot; src=&quot;http://woman.chosun.com/ImageFiles/Image/2006-1-8-3.gif&quot; width=150 align=left&gt;● 운동은 관절에 무리를 준다 &lt;br /&gt;오히려 반대다 . 물론 지나친 운동은 관절에 역효과를 주지만 그렇다고 해서 움직이지 않고 있으면 관절 주위 근력이 약해져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따라서 관절염 환자들은 물론이고 예방을 위해서라도 통증을 느끼지 않는 범위 내에서의 꾸준한 운동은 꼭 필요하다. 무릎 등의 관절에는 특히 수영과 물속에서 걷기, 자전거 타기 등이 효과적. 운동은 주3~4회 하루 30분 정도가 알맞고, 관절염 환자가 아니라면 그보다 조금 더 오랜 시간 동안 운동을 해도 좋다.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 관절염은 유전적 요인이 많다 &lt;br /&gt;류머티즘 등 일부 관절염의 경우 유전적 요인이나 가족력이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 하지만 부모가 관절염 환자라고 해서 자식들에게 꼭 비슷한 증세가 나타나지는 않는다. 관절염은 환자의 나이나 체형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유전적인 성향이 있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발병하는 것은 아닌 만큼 평소 몸 관리에 신경 쓰면 된다.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3040 세대를 위협하는 류머티즘과 통풍 &lt;/DIV&gt;
&lt;DIV style=&quot;COLOR: #333333&quot;&gt;류머티즘은 주로 30, 40대에 발병하며 최근에는 20대 환자도 크게 늘고 있다. 흔히 통풍이라고 줄여 부르는 통풍성 관절염도 젊은 환자가 적지 않다. 류머티즘은 호르몬의 영향으로 여자가 3~5배 정도 발병률이 높은 만큼 주의를 요한다. 병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지 않으나 비만이나 유전적 원인 등으로 추정하고 있다. 통풍은 약물 치료와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멸치, 정어리 같은 생선이나 단백질 많은 고기를 피해 요산 수치를 낮추면 치료에 효과가 있다. &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건강한 삶</category>
			<category>건강</category>
			<category>관절</category>
			<category>주부</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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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xodus.tistory.com/entry/%EC%A3%BC%EB%B6%80-%EA%B4%80%EC%A0%88-%ED%8A%BC%ED%8A%BC%ED%95%98%EA%B2%8C-%EC%A7%80%EC%BC%9C%EC%A4%84-7%EA%B0%80%EC%A7%80-%EC%83%9D%ED%99%9C%EC%8A%B5%EA%B4%80#entry1209comment</comments>
			<pubDate>Wed, 14 May 2008 18:08: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뱃살빼기 가장 좋은 일곱가지 방법</title>
			<link>http://xodus.tistory.com/entry/%EB%B1%83%EC%82%B4%EB%B9%BC%EA%B8%B0-%EA%B0%80%EC%9E%A5-%EC%A2%8B%EC%9D%80-%EC%9D%BC%EA%B3%B1%EA%B0%80%EC%A7%80-%EB%B0%A9%EB%B2%95</link>
			<description>&lt;FONT color=#4b4b4b&gt;&lt;STRONG&gt;비만이란&lt;/STRONG&gt; 체지방이 많은 것을 의미하지 &lt;/FONT&gt;
&lt;P&gt;&lt;FONT color=#4b4b4b&gt;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체중에 비해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4b4b4b&gt;지방의 비율이 많은 것을 비만이라고 한다. 20~30대 여성의 경우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4b4b4b&gt;체지방이 30% 이상이라면 비만이라고 할 수 있다. 체중이 표준보다 조금 높고 예전에 입던 옷이 맞지 않더라도 체지방이 정상이라면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4b4b4b&gt;비만이 아니다. 비만은 당뇨,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의 주요 원인이 된다. 특히 복부비만은 조기 사망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요인이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4b4b4b&gt;된다. 따라서 더 이상 비만이 자랑거리가 아니며 허리띠가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4b4b4b&gt;길어지는 만큼 수명이 짧아진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lt;/FONT&gt;&lt;FONT color=#4b4b4b&gt;비만은 지방조직의 분포에 따라서 복부비만과 하체비만으로 나뉘는데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4b4b4b&gt;주로 남성들에게서는 복부비만, 여성들은 하체비만이 많다.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4b4b4b&gt;그렇다면 복부비만은 어떻게 판단하는 걸까. 배둘레가 복부비만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데 엉덩이 둘레와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4b4b4b&gt;복부둘레의 비례로 복부비만을 판정하게 된다.&lt;/FONT&gt;&lt;FONT color=#4b4b4b&gt;남자의 경우는 0.95 이상이고, 여자는 0.86 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본다. 다시 말해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4b4b4b&gt;엉덩이 둘레를 1로 했을 때 허리둘레가 비슷해지면 복부비만으로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4b4b4b&gt;보면 된다. &lt;/FONT&gt;&lt;FONT color=#4b4b4b&gt;이에 비해 하체비만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많으며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4b4b4b&gt;복부비만에 비해 고혈압 등 성인병의 발생빈도가 낮다. 그러나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4b4b4b&gt;하체비만은 다리에 퍼런 핏줄이 불거져 나오는 정맥류나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4b4b4b&gt;무릎관절 이상 등의 증상이 흔하게 나타난다. &lt;/FONT&gt;&lt;FONT color=#4b4b4b&gt;대부분의 지방이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4b4b4b&gt;복부에 분포돼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윗몸 일으키기보다는 조깅,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4b4b4b&gt;자전거, 등산, 수영이 훨씬 효과적이다. 1주일에 5~7일씩, &lt;/FONT&gt;&lt;/P&gt;
&lt;P&gt;&lt;FONT color=#4b4b4b&gt;최대 운동능력의 50~70％ 강도로, 40~60분씩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복부비만을 해결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amp;nbsp;&lt;/FONT&gt;&amp;nbsp; &lt;/P&gt;
&lt;P&gt;
&lt;HR&gt;


&lt;P align=center&gt;&lt;STRONG&gt;&lt;IMG src=&quot;http://img.cyworld.nate.com/img/board/board2005/obj19.gif&quot;&gt;뱃살빼가 가장 좋은 ⑦가지 방법&lt;IMG src=&quot;http://img.cyworld.nate.com/img/board/board2005/obj19.gif&quot;&gt;&lt;/STRONG&gt;&lt;br /&gt;&amp;nbsp;&lt;br /&gt;&amp;nbsp; &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e1100&gt;&lt;STRONG&gt;&amp;nbsp;1.따뜻한물 자주 마시기 &lt;IMG src=&quot;http://img.cyworld.nate.com/img/board/board2005/obj04.gif&quot;&gt;&lt;/STRONG&gt;&lt;br /&gt;&amp;nbsp;&lt;br /&gt;&amp;nbsp; 따뜻한 물을 마신다고 해서 갑자기 눈에 띄게 살이 빠지는 것은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e1100&gt;아니지만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변비도 없애주기 때문에 똥배가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e1100&gt;많이 들어간다. 방법은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 중이나 식사 전에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e1100&gt;한 컵씩 마시는 것이 좋다. 이때 물은 반드시 끓인 것으로 마셔야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e1100&gt;하며 설탕이나 단맛이 나는 것은 효과가 없다. 또 커피나 콜라 등의 자극적인 기호식품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커피나 콜라 대신 녹차나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성분이 들어있는 한방차로 바꿔 보도록 하자. 커피나 콜라 등에 있는 당분도 똥배가 나오게 하는 원인이 된다. &amp;nbsp;&lt;/FONT&gt;&amp;nbsp; &lt;br /&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e4c24&gt;&lt;STRONG&gt;2.복식호흡하기&lt;IMG src=&quot;http://img.cyworld.nate.com/img/board/board2005/obj19.gif&quot;&gt;&lt;/STRONG&gt;&lt;br /&gt;&amp;nbsp; 배를 내밀었다가 집어넣고 하는 식으로 폐가 아닌 아랫배를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e4c24&gt;이용하여 호흡을 하는 방법. 하루에 30분~1시간씩 잠자기 전에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e4c24&gt;이부자리에 누워 배를 의식하면서 호흡을 하면 아랫배가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e4c24&gt;몰라보게 날씬해진다. 단, 호흡 후에 음식을 섭취해서는 안 된다. &lt;br /&gt;① 숨을 들이쉴 때는 배를 내밀면서 코로 천천히 들이마셨다가 숨을 참고 3~5초 정도 잠시 정지한다.&lt;br /&gt;② 숨을 내쉴 때도 역시 천천히 내뱉도록 한다. 이때는 배를 집어 넣으면서 입으로 숨을 내뱉는다. &amp;nbsp; &lt;/FONT&gt;&lt;br /&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e9739&gt;&lt;STRONG&gt;3.목욕하면서 복부 마사지 하기&lt;IMG src=&quot;http://img.cyworld.nate.com/img/board/board2005/obj23.gif&quot;&gt;&lt;/STRONG&gt;&lt;br /&gt;&amp;nbsp; 배 마사지는 내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없애고 배의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e9739&gt;군살과 지방을 감소시킨다. 욕조에 누워 무릎을 세우고 해도 되고 목욕 후 마사지 오일이나 바디밀크를 바른 후 해도 된다.&lt;br /&gt;① 배꼽을 중심으로 한 손 끝을 이용하여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e9739&gt;시계방향으로 크게 주무른다.&lt;br /&gt;② 손끝으로 힘있게 배를 누르며 원을 그리고,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fe9739&gt;시계방향으로 돌리며 마시지 한다.&lt;br /&gt;③ 허리 윗부분의 윗배를 양손으로 강하게 꽉 쥐어 잡고 주무른다&lt;/FONT&gt;&amp;nbsp; &amp;nbsp;&lt;br /&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7b1d&gt;&lt;STRONG&gt;4.발바닥 자극하기&lt;IMG src=&quot;http://img.cyworld.nate.com/img/board/board2005/obj28.gif&quot;&gt;&lt;/STRONG&gt;&lt;/FONT&gt;&lt;br /&gt;&amp;nbsp;&lt;br /&gt;&amp;nbsp;&lt;FONT color=#007b1d&gt; 엄지 발가락과 검지 발가락 사이부터 토답(발바닥의 움푹 들어간 부분)이 소화기의 기능과 관련된 반사 부위이다. 실제의 소화기와 같은 순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위쪽부터 순서대로 눌러준다.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7b1d&gt;또는 골프공이나 지압봉을 이용하여 약간 아픈 정도로 매일 10분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7b1d&gt;이상 눌러 주도록 한다. 특히 내장 트러블로 배가 나온 경우에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07b1d&gt;효과적이다. &amp;nbsp;&amp;nbsp; &lt;/FONT&gt;&lt;br /&gt;&amp;nbsp;&lt;br /&gt;&amp;nbsp;&lt;br /&gt;&lt;FONT color=#040967&gt;&lt;STRONG&gt;&amp;nbsp;5.올바른 자세로 워킹하기&lt;IMG src=&quot;http://img.cyworld.nate.com/img/board/board2005/obj30.gif&quot;&gt;&lt;/STRONG&gt;&lt;br /&gt;&amp;nbsp; 워킹은 아랫배를 빼는 가장 손쉬운 방법.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40967&gt;1주일에 3회, 20분 정도만 걸으면 지방감소에 효과적이다.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40967&gt;뿐만 아니라 똥배는 물론 전신운동이므로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040967&gt;몸매를 만들 수 있다. 단, 식후 30분 전에는 워킹을 하지 않는다. &amp;nbsp; &lt;/FONT&gt; &lt;br /&gt;&amp;nbsp;&lt;br /&gt;&amp;nbsp;&lt;br /&gt;&lt;FONT color=#4c379d&gt;&lt;STRONG&gt;&amp;nbsp;6.복부 스트레칭 열심히 하기&lt;IMG src=&quot;http://img.cyworld.nate.com/img/board/board2005/obj27.gif&quot;&gt;&lt;/STRONG&gt;&lt;br /&gt;&amp;nbsp;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치, 복부근육의 기능이나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4c379d&gt;유연성을 높여주며, 횟수의 제한이 없기 때문에 운동 전후,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4c379d&gt;또는 언제라도 반복해도 무리가 없다. TV를 볼 때나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할 때 스트레치를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amp;nbsp;&amp;nbsp; &lt;/FONT&gt;&lt;br /&gt;&amp;nbsp;&lt;/P&gt;
&lt;P align=left&gt;&lt;br /&gt;&lt;FONT color=#926594&gt;&lt;STRONG&gt;&amp;nbsp;7.배 근육 단련하기&lt;IMG src=&quot;http://img.cyworld.nate.com/img/board/board2005/obj18.gif&quot;&gt;&lt;/STRONG&gt;&lt;br /&gt;&amp;nbsp; 열심히 운동을 해서 군살 많은 배의 지방질을 탱탱한 근육으로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926594&gt;만들자. 우선 지방을 복부 를 지탱하는 근육으로 바꾸는 일이 중요. 근육이 단련되면 지방도 쉽게 연소된다. &lt;/FONT&gt;&lt;/P&gt;
&lt;P align=left&gt;&lt;FONT color=#926594&gt;모든 복부 운동은 힘에 겨울 정도로 여러 번 반복한다 &lt;/P&gt;&lt;/FONT&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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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건강한 삶</category>
			<category>방법</category>
			<category>뱃살</category>
			<category>빼기</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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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08 18:07: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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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병을 예방하는 걷기 예찬</title>
			<link>http://xodus.tistory.com/entry/%EB%A7%8C%EB%B3%91%EC%9D%84-%EC%98%88%EB%B0%A9%ED%95%98%EB%8A%94-%EA%B1%B7%EA%B8%B0-%EC%98%88%EC%B0%AC</link>
			<description>&lt;P&gt;&lt;FONT size=3&gt;&lt;STRONG&gt;만병을 예방하는 걷기 예찬&lt;/STRONG&gt;&lt;/FONT&gt; &lt;br /&gt;&lt;br /&gt;세계는 지금 &#039;걷기&#039;에 열광하고 있다! &lt;br /&gt;바쁜 일상에 좀처럼 짬을 내기 힘든 현대인에게 &lt;br /&gt;간편하면서도 가장 확실한 몸보신이 &#039;걷기&#039;이기 때문. &lt;br /&gt;하루 30분만 걸어보자. &lt;br /&gt;건강과 장수는 물론 마음의 여유도 있는 &lt;br /&gt;행복한 삶이 바야흐로 시작된다! &lt;br /&gt;&lt;br /&gt;1. 시간과 장소, 돈에 구애받지 않는다. &lt;br /&gt;걷기가 좋은 이유중 하나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 &lt;br /&gt;범위 내에서 응용할 수 있다는것이다. &lt;br /&gt;직장인이라면 출퇴근 시간을 적극 활용해보자. &lt;br /&gt;조금 빨리 서둘러 전철역까지 걸어간다든가, &lt;br /&gt;회사에 도착해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해도 좋다. &lt;br /&gt;점심 시간에도 일부러 회사와 약간 먼 곳에서 식사를 하거나, &lt;br /&gt;식사 후 가벼운 산책을 함으로써 걷기 운동을 해보자. &lt;br /&gt;&lt;br /&gt;2. 걷는 것만으로도 날씬해진다. &lt;br /&gt;사람들은 걸을 때 보통 전신을 움직이게 된다. &lt;br /&gt;모든 근육을 사용하는 셈이다. &lt;br /&gt;따라서 걷는 것만으로도 골고루 살이 빠질 뿐더러, &lt;br /&gt;적절한 식사를 하면서 체중을 감량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부작용도 없다. &lt;br /&gt;특히 &#039;뱃살&#039;에는 걷기가 최고다! &lt;br /&gt;한 조사 결과에 따른면 빠른 걸음으로 하루 20분 이상, &lt;br /&gt;주 2회 이상, 3~4주간 걷기 운동을 하면, &lt;br /&gt;누구나 아이어트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lt;br /&gt;&lt;br /&gt;3. 하루가 부지런해진다. &lt;br /&gt;걷기는 가장 게으른 사람이 하는 운동 같지만, &lt;br /&gt;알고 보면 부지런한 사람이 하는 운동이다. &lt;br /&gt;쉬운 듯하지만, 솔직히 그 잠깐의 짬을 내기란 여간 만만치 않기 때문. &lt;br /&gt;걷기 위해 10분 일찍 일어나고, 10분 일찍 출발하고, &lt;br /&gt;10분 일찍 시작하는 습관들이 한 둘 쌓이고 몸에 익숙해지면 &lt;br /&gt;하루가 쫀쫀해지고, 부지런해질 수 있다. &lt;br /&gt;&lt;br /&gt;4. 최고의 건강 보약. &lt;br /&gt;걷기는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고 &lt;br /&gt;치료하는 최고의 자연 요법이다. &lt;br /&gt;루스벨트 대통령은 천식을 오로지 걷기 운동만으로 치료했으며, &lt;br /&gt;아이젠하워 대통령도 걷기 운동으로 지병인 심장병에서 완쾌했다. &lt;br /&gt;현대그룹 고 정주영 명예회장 역시 매일 아침 자택에서 사옥까지 3km를 &lt;br /&gt;50분간 걸어 건강을 지켰다고 한다. &lt;br /&gt;&lt;br /&gt;5. 가장 진실한 &#039;나&#039;와 만날 수 있다. &lt;br /&gt;매일 걸어도, 사실 &#039;걷는다&#039;는 것을 우린 별로 인식하지 못한다. &lt;br /&gt;어찌 보면 그것은 본능에 가까운 움직임이다. &lt;br /&gt;하지만 종교자들의 순례기를 보라. &lt;br /&gt;그들의 걷기는 깨달음이 있는 지혜로운 발걸음이다. &lt;br /&gt;걷다 보면 모든 것은 단순해진다. &lt;br /&gt;불필요한 짐은 내려놓게 되고, 쓸데없는 잡념도 사라진다. &lt;br /&gt;그리고 그때 우리는 가장 진실한 &#039;나&#039;와 진실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lt;br /&gt;&lt;br /&gt;6. 오래 살고 싶다면 걸어라. &lt;br /&gt;보통 성인은 하루 평균 2,500kcal를 섭취하는데, &lt;br /&gt;일상적인 기본 활동에 대략 2,200kcal를 사용한다. &lt;br /&gt;그럼 나머지 3,000kcal는 ? 체내에 남아 지방으로 축적된다. &lt;br /&gt;이 칼로리를 소비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1.3년가량 수명이 더 길어진다. &lt;br /&gt;하루에 1만보만 걸으면 300kcal는 스르륵! 많이 걸으면 걸을수록 &lt;br /&gt;몸도 건강해지고 &#039;건강나이&#039;를 8~10년 정도 낮출 수 있다. &lt;br /&gt;&lt;br /&gt;7. 머리가 좋아진다. &lt;br /&gt;우리가 발걸음을 떼는 바로 그 순간,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lt;br /&gt;상상도 못했던 변화가 시작된다. &lt;br /&gt;혈류 속도가 상승해 몸속 지방이 분해되면서 &lt;br /&gt;산소 공급으로 두뇌활동이 활발해지기 때문. &lt;br /&gt;걷기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수많은 운동 중 하나이기에 앞서, &lt;br /&gt;우리를 &#039;똑똑하게&#039; 만들어주는 아주 똑똑한 운동이다. &lt;br /&gt;&lt;br /&gt;8. 스트레스와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 &lt;br /&gt;기분이 울적할 땐, 시장처럼 복잡한 곳을 걸어보라. &lt;br /&gt;시끌벅적한 사람들과 그 안의 활기찬 분위기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고, &lt;br /&gt;용기를 얻고, 우울함을 말끔히 벗어던질 수 있을 것이다.&lt;/P&gt;</description>
			<category>건강한 삶</category>
			<category>만병</category>
			<category>예방</category>
			<author>배고픈렉스</author>
			<guid>http://xodus.tistory.com/120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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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y 2008 18:06: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피로회복 비법 5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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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STRONG&gt;&lt;FONT color=#333333 size=4&gt;피로회복 비법 5계&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e1100 size=+1&gt;Case 1&lt;/FONT&gt;&lt;FONT color=#996600&gt; 육체적 피로도가 심하다 &lt;IMG src=&quot;http://img.cyworld.nate.com/img/board/board2005/em24.gif&quot;&gt;&lt;/FONT&gt;&lt;/STRONG&gt;&lt;br /&gt;&lt;/P&gt;
&lt;P&gt;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일어나서 몸이 개운하지 않고 피로가 쌓여 있는 듯하며, 뒷목이 장시간 뻐근할 때는 몸이 허약해서 생기는 피로보다는 육체적 피로로 과로나 스트레스가 원인이다. &lt;/P&gt;
&lt;br /&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9933&gt;Point&lt;/FONT&gt;&lt;/STRONG&gt; &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주로 간과 신장의 기능이 떨어져 몸이 허약해진 상태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피로가 쌓이게 되는 것이다. 간과 신장의 기능을 보충한다.&lt;/FONT&gt;&lt;/STRONG&gt; &lt;br /&gt;&lt;br /&gt;&lt;FONT color=#666666&gt;&lt;STRONG&gt;&lt;FONT color=#006bd4&gt;쌍화탕&lt;/FONT&gt;_&lt;/STRONG&gt;&lt;/FONT&gt; 가장 유명한 피로 회복제로 기력이 떨어졌을 때 기를 보강하고 근육에 영양을 공급하여 피로 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하지만 약으로 지어 먹을 수 없다면 집에서 쌍화차를 끓여 먹는 것도 방법. &lt;/P&gt;
&lt;P&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lt;FONT color=#006bd4&gt;매실&lt;/FONT&gt;_&lt;/FONT&gt;&lt;/STRONG&gt; 간의 해독 작용을 돕고 시트르산이 풍부하여 갈증과 피로를 풀기에도 효과적. 매실차나 매실주, 매실 장아찌 등 모두 좋다. &lt;/P&gt;
&lt;P&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lt;FONT color=#006bd4&gt;부추죽&lt;/FONT&gt;_&lt;/FONT&gt;&lt;/STRONG&gt; 부추와 보리새우, 전복을 함께 넣어 죽을 끓여 먹으면 피로 회복에 탁월하다. 경우에 따라서 자두와 팥을 넣는 것도 좋다. &lt;/P&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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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P&gt;&lt;FONT color=#fe1100 size=+1&gt;&lt;STRONG&gt;Case 2&lt;/STRONG&gt;&lt;/FONT&gt; &lt;STRONG&gt;&lt;FONT color=#996600&gt;술자리나 회식이 잦다 &lt;IMG src=&quot;http://img.cyworld.nate.com/img/board/board2005/obj05.gif&quot;&gt;&lt;/FONT&gt;&lt;/STRONG&gt;&lt;br /&gt;&lt;/P&gt;
&lt;P&gt;술자리나 회식이 잦으면 육체적 부담감 역시 두 배로 늘게 된다. 게다가 과음을 하면 체내의 술독이 쌓여 숙취가 생기게 마련. 숙취 현상은 알코올의 산화 과정중에 생성된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대사 산물이 축적되는 원인 때문이다. 특히 술을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나 온몸이 붉어지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술을 마셨을 때의 후유증이 더 크게 남는다. 예전보다 술에 취하는 속도가 빨라지고 깨는 속도가 늦어진다거나, 술을 마신 뒤 설사를 자주 하고 두통이 생기면 과음을 했다는 증거다. 또한 다음날 심한 피로감에 시달릴 수 있다. 술은 조금이라도 매일 마시는 습관은 좋지 않으며, 술을 마신 후에는 3~4일 정도 휴식 기간을 갖는 게 그 어떤 회복제보다 좋다. &lt;/P&gt;
&lt;br /&gt;
&lt;P&gt;&lt;FONT color=#ff9933&gt;&lt;STRONG&gt;Point&lt;/STRONG&gt;&lt;/FONT&gt; &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술은 열성과 독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독을 푼다.&lt;/FONT&gt;&lt;/STRONG&gt; &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lt;FONT color=#008e37&gt;대금음자&lt;/FONT&gt;_&lt;/FONT&gt;&lt;/STRONG&gt; 진피, 후박, 창출, 감초를 조금씩 넣고 달인 물로 몸에 쌓인 독을 땀과 소변으로 배출한다. &lt;/P&gt;
&lt;P&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lt;FONT color=#008e37&gt;칡뿌리&lt;/FONT&gt;_&lt;/FONT&gt;&lt;/STRONG&gt; 즙을 내거나 달여 마시면 효과적. 칡뿌리보다는 칡꽃이 더 효과적이지만 구하기 힘들기 때문에 말린 칡으로 대신해도 좋다. 칡뿌리 대신 검은콩이나 지구자를 달여 마셔도 같은 효과. &lt;/P&gt;
&lt;P&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lt;FONT color=#008e37&gt;송화차&lt;/FONT&gt;_&lt;/FONT&gt;&lt;/STRONG&gt; 송화가루 1큰술과 꿀 4큰술을 섞어 차로 만들어 마시면 술독을 풀어 주는 것은 물론 맛도 있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lt;/P&gt;
&lt;P&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lt;FONT color=#008e37&gt;홍삼차&lt;/FONT&gt;_&lt;/FONT&gt;&lt;/STRONG&gt; 홍삼을 달여 차로 마시면 몸이 찬 사람의 술독을 푸는데 효과적이다. 오미자차도 좋다. &lt;/P&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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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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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FONT color=#fe1100 size=+1&gt;&lt;STRONG&gt;Case 3&lt;/STRONG&gt;&lt;/FONT&gt; &lt;STRONG&gt;&lt;FONT color=#996600&gt;수면 시간이 부족하다 &lt;IMG src=&quot;http://img.cyworld.nate.com/img/board/board2005/em08.gif&quot;&gt;&lt;/FONT&gt;&lt;/STRONG&gt;&lt;br /&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불면증은 없지만 업무 과다로 인해 생기는 수면 부족을 한의학적으로 ‘음핵이 허해져서 허열이 생긴다’고 말하며, 전체적으로 몸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게 됨을 말한다. 가슴이 뛰거나 손과 발에서 열이 나기도 한다.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ff9933&gt;&lt;STRONG&gt;Point&lt;/STRONG&gt;&lt;/FONT&gt; &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가장 좋은 방법은 잠을 자는 것. 아무리 약을 먹는다 해도 잠을 자는 것만큼 효과적이지는 않다. &lt;br /&gt;&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d2262&gt;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d2262&gt;대추&lt;/FONT&gt;&lt;/STRONG&gt;_ 몸을 윤택하게 하기 때문에 수면 부족으로 생기는 몸의 허함을 조금은 보강할 수 있다. 대추차를 마시거나 대추를 5~6알 그냥 먹는 것도 좋다. &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lt;FONT color=#6d2262&gt;지골피차&lt;/FONT&gt;_&lt;/FONT&gt;&lt;/STRONG&gt; 구기자 나무 뿌리의 껍질인 지골피는 몸의 뜨거운 기운을 내려 주고 피가 뭉친 증세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물 3컵에 지골피 20g과 구기자 8g을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 후 마신다. &lt;/P&gt;
&lt;P&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lt;FONT color=#6d2262&gt;숙지황차&lt;/FONT&gt;_&lt;/FONT&gt;&lt;/STRONG&gt; 몸의 기를 보충해 주는 효과가 있으며 물 3컵에 숙지황 8g과 대추 4g을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끓인 후 마신다. 하지만 소화 기능이 좋지 않거나 장이 안 좋아서 설사가 잦은 사람에게는 적당치 않다. &lt;/P&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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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STRONG&gt;&lt;FONT color=#fe1100 size=4&gt;Case 4&lt;/FONT&gt;&lt;/STRONG&gt; &lt;STRONG&gt;&lt;FONT color=#996600&gt;밤샘 야근이 많다 &lt;IMG src=&quot;http://img.cyworld.nate.com/img/board/board2005/em13.gif&quot;&gt;&lt;/FONT&gt;&lt;/STRONG&gt;&lt;br /&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밤에는 우리 몸을 음기가 주관하게 되는데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계속 활동을 하면 신체 내 음기가 부족하여 문제가 생긴다.&lt;/FONT&gt;&lt;/STRONG&gt; &lt;/P&gt;
&lt;br /&gt;
&lt;P&gt;&lt;FONT color=#ff9933&gt;&lt;STRONG&gt;Point&lt;/STRONG&gt;&lt;/FONT&gt; &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음기가 부족하면 혈액 순환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를 원활하게 해야 한다.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lt;FONT color=#0087e1&gt;연&lt;/FONT&gt;_&lt;/FONT&gt;&lt;/STRONG&gt; 연은 꽃, 뿌리, 씨 모두 피로 회복과 자양 강장제로 활용도가 높으며 영양제로도 효과적이다. 주로 콩나물에 많이 들어 있는 아스파라긴산이나 일기닌산 등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고, 레시틴과 펙틴도 많이 함유되어 피로 회복이나 정신 안정에 좋다. 달여서 차로 마시거나 연의 씨앗과 대추를 함께 넣어 밥을 지어 먹는 것도 피로 회복과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연의 씨앗을 가루로 만들어 죽을 쑤어 먹으면 소화가 잘 되는 이점도 있다. &lt;/P&gt;
&lt;P&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lt;FONT color=#0087e1&gt;국화차&lt;/FONT&gt;_&lt;/FONT&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 &lt;/FONT&gt;머리가 무거울 때 마시면 맑아지고 두통이 없어진다. &lt;/P&gt;
&lt;P&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lt;FONT color=#0087e1&gt;결명자차&lt;/FONT&gt;_&lt;/FONT&gt; &lt;/STRONG&gt;눈이 뻑뻑하고 피로할 때 마시면 효과적. 오미자차, 구기자차, 두충차 등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lt;/P&gt;
&lt;br /&gt;
&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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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P&gt;&lt;FONT color=#fe1100 size=+1&gt;&lt;STRONG&gt;Case 5&lt;/STRONG&gt;&lt;/FONT&gt; &lt;STRONG&gt;&lt;FONT color=#996600&gt;쉽게 지친다 &lt;IMG src=&quot;http://img.cyworld.nate.com/img/board/board2005/em07.gif&quot;&gt;&lt;/FONT&gt;&lt;/STRONG&gt;&lt;br /&gt;&lt;STRONG&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조금만 일을 해도 남들보다 쉽게 지치는 증상은 일교차가 심한 요즘에 더욱 심하다. 우리 몸의 기는 몸 바깥을 돌면서 외부의 나쁜 기운을 막아 주고 내부의 필요한 기운이 땀으로 빠져 나가는 것을 방지하는데, 기력이 저하되면 내부의 필요한 기운이 모두 빠져 나가 몸이 쉽게 지치는 것이다.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FONT color=#ff9933&gt;&lt;STRONG&gt;Point&lt;/STRONG&gt;&lt;/FONT&gt; &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내부의 기운을 보충하고 동시에 외부의 기운이 잘 작용할 수 있도록 한다. &lt;/FONT&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P&gt;
&lt;P&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666666&gt;&lt;FONT color=#ae623a&gt;오미자&lt;/FONT&gt;_&lt;/FONT&gt;&lt;/STRONG&gt; 기운이 쓸데없이 새는 것을 막고 오미자 특유의 신맛이 수분 생성과 사고